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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쁘고 잘한다" 日 비치발리볼계 홀린 23세…와세다대 명문 코스 버리고 돌연 전향 "비치발리볼의 'B'도 몰랐다" 뉴히로인 급부상 (14.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고교 배구 최고 명문인 긴란카이고를 졸업하고 와세다대 주장까지 맡은 엘리트 선수가 비치발리볼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일본 '넘버웹'은 23일 "비치발리볼계 뉴 히로인으로 떠오른 아키시게 와카나(23)의 특별한 배구 인생이 조명받고 있다"면서 "아키시게는 대학에 들어가기 전까지 비치발리볼의 ‘비(B)’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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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고향 광주에 '아모르 파티' 노래비 세웠다…"국민 가요 바람 이뤄져" (12.6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연자의 노래비가 고향 광주광역시에 세워졌다. 김연자는 20일 광주 남구에서 열린 노래비 제막식에 참석했다. 노래비는 무등산 서석대 모양에 가로 200cm, 높이 160cm 크기의 조형물로, 김연자의 대표곡인 ‘아모르 파티’ 가사가 새겨졌다. 제막식에는 김병내 남구청장과 남구의회 의원, 사직동 자생단체, 김연자의 가족과 팬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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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FA하고…" 고교 최대어가 한국에 남는다? 엄준상이 보낸 '시그널' (9.99)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혹시 KBO 드래프트에 나서겠다는 신호일까. 덕수고 투타겸업 선수 엄준상이 자신의 10년 뒤를 그려달라는 질문에 'FA 계약'을 언급했다. KBO리그에서 커리어를 보낸다면 8시즌을 보내고 FA 자격을 얻을 수 있다. 만약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꿨다면 '미국 무대'라고 말하지 않았을까. 아직 구체적인 의사 표시를 할 만한 시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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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설레서 잠도 못 자, 너무 감사하다" 유소년 꿈이 자란다…키움, 서울시설공단과 일일야구교실 성료 (7.62)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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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로 공감하던 엄마, 애틋함에 눈물을 쏟았다…의미와 감동을 모두 안긴 한마당[아이리그] (5.71)
[스포티비뉴스=강릉, 이성필 기자] "그 마음을 정말 잘 이해해 주시는 것도 있었고…." 차분하게 말을 건네던 엄마는 직업 선수로 향하겠다는 아들을 본 뒤 눈물을 참지 못하고 흘렸다. 그런 아들은 엄마를 똑바로 바라보지 못했다. 아직 어려서일 수도 있고 또는 어색함이 있는,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사춘기로 향하는 소년일 수도 있었다. 유소년 선수의 바른 육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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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조금 천천히 걷겠다" 김보름 '22년 빙판 인생' 조용한 마침표…'왕따 논란' 견뎌낸 가장 단단했던 韓 스케이터 퇴장 (5.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김보름(32)이 정든 스케이트화를 벗었다. 빙상 입문 22년 만에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김보름은 30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11살에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얼음 위에 서며 제 인생의 대부분을 보냈다"며 “올해를 마지막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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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졌다는 느낌 자체가 좋았어요" 엄마와 자녀 서로 깊어진 이해의 시간…야구를 함께 배웠다[아이리그] (5.13)
[스포티비뉴스=강릉, 이성필 기자] "야구 시킨 것을 후회하지 않으세요?" 강사의 질문에 엄마들의 표정은 여러 가지로 교차했다. 누군가는 즐기자고 시작했을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엘리트 선수(=프로 선수)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었을지도 모른다. 지난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강원도 강릉의 강릉고와 세인트존스호텔에서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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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선 위기, 그곳에서 탄생한 신이 내린 어깨… 투수 전향 4개월 만에 152㎞, 벌써 놀라면 안 된다 (4.8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모님께 감사하라고 했죠” 류택현 SSG 1·2군 순회 투수코치는 올 시즌 막판 한 선수를 두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류 코치는 “기술적인 부분은 코칭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시속 150㎞ 이상을 던질 수 있는 어깨는 타고 나야 한다”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라고 했다”고 웃어 보였다. 류 코치가 바라본 선수는 확실히 특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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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우승과 준우승은 하늘과 땅 차이더라" 포옛 후임 된 전북 정정용 감독의 당찬 각오 "반드시 우승하겠다" (4.59)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누구보다 우승을 꿈꾼다. 반드시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 전북현대는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정정용 신임 감독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전북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더블'을 달성한 거스 포옛 감독과 결별했다. 이후 전북은 김천상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정정용 감독을 선임하며 새출발을 알렸다. 먼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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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한혜진, 박구윤과 친분 고백 "30년 인연, 트로트 길로 이끌어" (3.82)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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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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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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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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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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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