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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의 철학자' 빅리거 만든 트레이너, 韓 유망주 보러 왔다…KBSA 초청 강습회 개최 (12.01)
▲ 다카하시 준이치 트레이너 강습회 현장. ⓒ KBSA ▲ 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 오타 다이세이(요미우리 자이언츠) 등 유명 선수들의 트레이너를 맡았던 다카하시 준이치 씨. 올해는 한국 18세 이하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고, 23세 이하 대표팀 훈련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8일 다카하시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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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 대폭발 경기상업고, ‘창단 첫 우승 도전’ 이어간다…“어떤 팀도 자신 있다” (0.01)
▲경기상고 선수들이 봉황대기 결승 진출을 확정 지은 후 축하를 받으며 경기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경기상업고가 창단 첫 우승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경기상업고는 30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전에서 대전고에 9-2 승리를 거뒀다. 에이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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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앞두고 KKKKKKK 완벽투, 시련 딛고 일어선 188cm 장신 우완…“마지막 좋은 결과, 기대하게 된다” (0.00)
▲경기상업고 투수 임다온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경기상업고 우완 임다온(19)이 드래프트를 앞두고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다. 경기상업고는 30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전에서 대전고를 9-2로 꺾었다.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까지 이제 한 걸음만 남겨둔 경기상업고. 오는 9월 1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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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0.976인데 150km 파이어볼러라니‘ 다재다능한 매력, KBO 스카우트 사로 잡았다 (0.00)
▲경기상업고 추세현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타자의 매력도 충만하지만, 투수로 성장 가능성도 매우 높은 고교생이 있다. 바로 경기상업고 추세현(18)이 주인공이다. 추세현의 다재다능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타자 추세현은 공수주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파워툴도 추세현의 강점으로 꼽힌다. 올해 추세현은 23경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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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가 우승" 야망의 경기상고, 특급 유망주 한지윤 멀티 홈런 앞세워 봉황대기 4강 진출 (0.00)
▲ 경기상고 포수 한지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세 번째 재창단 후 6년째, 아직 전국대회 결승을 가본 적은 없지만 경기상업고등학교의 올해 목표는 분명했다. 창단 첫 우승. 그러나 올해 참가한 첫 세 차례 전국대회에서는 16강이 최고 성적이었다. 경기상고를 꺾은 팀은 적어도 4강에 올랐으니 어떤 면에서는 대진운이 좋지 않았다고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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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시엔' 8강 막 올린다…"경기상고 8강 중 최고" vs "강릉고 경기할 줄 아는 팀", 4강 선착 주인공은? (0.00)
▲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28일부터 8강전에 돌입한다. 봉황대기는 18세 이하부 모든 팀이 참가할 수 있어 '한국의 고시엔'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전국 모든 18세 이하부 팀이 참가하는 '한국의 고시엔' 제 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28일부터 8강전에 돌입한다. 8강 첫 경기에서는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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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화 코치 2명 추가 결별…전격 포수 육성 선언, '日 코치' 영입 (0.00)
▲ 한화 이글스 쓰루오카 가즈나리 신임 퓨처스팀 배터리코치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포수 육성을 선언했다. 포수 육성을 이끌 지도자로 일본프로야구(NPB)팀에서 배터리코치를 지낸 쓰루오카 가즈나리 코치를 영입했다. 한화는 26일 "차세대 포수 육성을 위해 쓰루오카 코치를 퓨처스팀 배터리코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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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는 게 다르다" 깜짝 1R도 가능하다는 탈고교급 포수, 멀티홈런으로 완벽 부활…"꿈인 줄" (0.00)
▲ 경기상고 포수 한지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치는 게 달라요. 프로 가도 즉시전력감이라고 봐요." 경기상업고 최덕현 감독은 2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릉고와 8강전을 마친 뒤 한지윤의 부활을 반기며 이렇게 말했다. 시즌 초반 타격 슬럼프를 겪었던 특급 유망주 한지윤은 이날 홈런 2개에 4안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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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KC 계약 이끈 ‘신흥 포수 맛집’, 또 대형 유망주가 자란다 (0.00)
▲경기상업고 포수 한지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투수가 삼진을 잡을 때 가장 짜릿해요.” 경기상업고는 1963년 창단한 뒤 해체와 재창단을 반복했다. 2019년 다시 야구부 문을 열었고, 최덕현 감독을 선임했다. 포수 출신인 최 감독은 경기상업고를 ‘포수 왕국’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스카우트 과정부터 육성까지 열을 올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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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 2학년 에이스 미친 활약, 경기상고 돌풍 이어간다...창단 첫 4강 진출 쾌거 (0.00)
▲경기상업고 투수 임진묵.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우승까지 해보고 싶다.” 경기상업고가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대구상원고와 맞붙은 8강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창단 첫 4강 진출 쾌거를 이뤄냈다. 쉽지 않은 상대를 꺾었다. 대구상원고는 이날 경기 전까
20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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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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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