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령이면 어때, 최고인데…42세 최형우 1회부터 만루홈런 쾅! '역대 최고령' 만루포 기록 세웠다 (64.95)
2026-08-26
-
최형우 "KT 계속 잘하면? 인정하면 된다"…무슨 이런 베테랑이 다 있나, 진짜 멋지네 (48.86)
2026-08-27
-
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46.90)
2026-07-11
-
박진만 깜짝 놀랐다, 최형우·김영웅 아닌 이 선수 때문에…"무엇보다 그 수비 덕분에" (35.61)
2026-08-27
-
최형우 만루포! 김영웅 만루포! 삼성 승승승 3연승!…키움 상대 12-2 대승 달콤하네 [고척 게임노트] (32.60)
2026-08-26
-
5경기 13득점에 1승→"재미있게 하자" 최고령 선배가 한마디 했더니…하루에 13득점 터졌다 (31.67)
2026-06-26
-
드디어 터졌다! 삼성 최형우 3470일 만 홈런!…추격의 솔로포→KBO 역대 최고령 대포 (31.3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한 방이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고대하던 아치를 그려냈다. 최형우는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를 쳤다. 후속타 불발로 더 나아가진 못했다. 4회말 1사 주
2026-03-31
-
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30.88)
2026-06-24
-
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27.71)
2026-07-16
-
韓 최초 2700안타 보인다! 손아섭, 해낼 수 있을까…양현종 200승-박해민 500도루 정조준 (20.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는 굵직한 개인 및 팀 기록들이 다수 탄생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026 KBO 리그에서도 각종 통산 기록과 연속 기록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어떤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3-27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
"군대 안 갑니다" 외친 AG 대표팀과 사뭇 달랐다…2006년생 유럽파 윙어, 나고야행 불발 아픔 딛고 '깜짝 월반'→"태극마크 무게 얼마나 무거운지 안다" 기량과 마인드 동시 합격점
2026-10-0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