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맨유, 16년 만에 해냈다!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예…웨인 루니 이후 첫 수상 ‘개인상 3관왕 대업’ (46.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개인상 3관왕의 대업. 맨유 소속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무려 16년 만이다. PFA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가 남자 PFA 올해의 선수상
2026-08-26
-
[오피셜] '맨유에서 16년 만에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자랑스러운 순간" (39.39)
2026-08-26
-
'16년 전 루니 이후 처음'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 거론 (27.0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론 중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9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2025-2026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그는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자리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6-04-30
-
'마사지 업소+법카 결제' 파문 세계로 번졌는데…中 "증거 없다" 공식 발표→日도 7명 전수조사 "경위 확인 안 돼" 같은 결론 (21.72)
2026-08-24
-
결국 FIFA가 직접 온다, 박지성이 가장 우려했던 일이…혁신위 개정안 ‘원점’으로 돌아가나 → 대한축구협회 현장 점검 (21.55)
2026-08-30
-
'홍명보 선임' 핵심 3인,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 수사 끝…정몽규-이임생-김정배, 이제 검찰로 넘어갔다 (21.20)
2026-09-23
-
韓 축구 월드컵 못 나갈 수도…'국제대회 출전 제한' 최악의 시나리오 등장→"정부 등 제3자 부당 개입 땐 제재 가능" FIFA·AFC 동시에 공식 서한 발송 (21.18)
2026-08-24
-
[SPO 현장] 이민성 감독, 음주운전 전력에 "제 아킬레스건이고 죄송한 마음"...논란에 답한 뒤 꺼낸 자신감 "금메달 딸 전력" (21.16)
2026-09-01
-
한국발 ‘성접대 의혹’에 일본축구협회 사실상 종결…日 심판위원장 "더 이상 할 말 없다" (20.93)
2026-09-09
-
박지성 "선수들이 피해 입으면 안 된다"’…끝내 FIFA 귀에 들어갔다, 한국 축구 개혁, 정치 개입 판단 시 → 제재 가능성 (20.81)
2026-08-25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韓 대표팀 역대급 은퇴 소동' 파장 일으킨 김민재 근황 공개, 바이에른 뮌헨 복귀→팀 동료와 환한 미소로 '찰칵'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더 커뮤니티2' 루나, 최종 우승으로 상금 7500만원 획득..."어이없는 룰" vs "역대 두뇌 서바이벌 2번째 女우승자" 엇갈린 반응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