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축구 뿌리까지 썩는 동안…벤투 감독 놓치겠다 “에콰도르 축구협회 선임 추진” (31.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에 ‘컨트롤 타워’가 없다. 북중미월드컵 이후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사이,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드러냈던 파울로 벤투 감독이 에콰도르 레이더 망에 포착됐다. 에콰도르 ‘풋티콘도르’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에콰도르축구협회가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새로운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 복수의 후보를 검토하고 있는데
2026-07-21
-
축구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FIFA랭킹 1위 스페인 출신 모레노 '임시 감독 선임 확정' (30.41)
2026-09-01
-
韓 축구 초대박 터질까…FIFA랭킹 1위→전 세계 최고 축구 철학 대표팀에 이식하나, 역사상 첫 스페인 감독 ‘모레노 선임 확정’ (27.85)
2026-09-01
-
한국 축구 살릴 '임시 감독' 모레노…자국에서는 의아한 모양 "선임 과정 다 통과했는데 아직도 평가 대상" (24.58)
2026-09-06
-
'돌고 돌아 누구에게' 韓 축구 새 감독 선임 시작됐다…김민재 의미심장한 요구 "본인 축구 확실하고 전술 안 되면 짚어줘야" (24.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KFA는 10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과 관련해 "지난 9일 오후 5시를 끝으로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주 안으로 전력강화위원회 일부 위원과 외부 인사를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구성한다.
2026-08-11
-
청문회가 끝 아니었다…'홍명보 선임' 경찰 압수수색 초강수, 대한축구협회 업무 올스톱 → 수사 새 국면 (24.21)
2026-08-06
-
'홍명보 선임' 핵심 3인,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 수사 끝…정몽규-이임생-김정배, 이제 검찰로 넘어갔다 (24.09)
2026-09-23
-
韓 축구 대형 악재! 홍명보 후임 유력 후보 또 놓친다…사실상 '친정' 코트디부아르행 확정→佛 "48시간 내 공식 선임" (24.08)
2026-08-04
-
홍명보-정몽규 나올 때도 불참하더니…이임생 또 국회 안 나온다, 조계원 의원 "비겁함의 극치, 해외 도피성 취업" 비판 (24.04)
2026-10-19
-
정몽규 ‘오피셜’ 공식입장, 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검찰 송치 결정에 “속일 이유 없고, 속인 사실 없다…진실을 밝힐 것” 반박 (23.94)
2026-09-22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오피셜] '이럴수가' 손아섭 3000안타 끝내 불발되나? 전격 방출 통보…두산, 김명신-김민혁 등 11명과 결별
2026-10-19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아름답다" "수영복 자국마저 매력적"…美 대학 수영 '미녀 스타'에 팬들 열광→'빅텐 9위' 노스웨스턴대 반등 이끌 주축 다이버 우뚝
2026-10-19
-
[인터뷰] 최원호 APBC 대표팀 감독, 류지현+허구연과 무슨 대화 나눴나…"코치진은 이번 주 구성"
2026-10-19
-
"다저스 사랑하며 내가 선택한 길, 후회없다" 美 언론의 악의적 보도, 오죽하면 김혜성 직접 입 열었다
2026-10-19
-
"CHOO~!" 韓 야구 전설에 클리블랜드 들썩! 추신수 응원 아직도 잊지 않았다니…추신수 커리어 바꾼 곳에 금의환향
2026-10-19
-
김건모, 사이버레커 때문에 죽음까지 생각 "용기 내 공익 제보했다"('포식자들')
2026-10-1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