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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무실점→한·일 첫 SV 수확…KBO+韓 적응도 마쳤다 "갈비에 소주 가장 좋아해" (49.2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카나쿠보 유토가 생애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이는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KBO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 중 1호 세이브이기도 했다. 유토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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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우려, 더는 걱정 없다…日 154km 파이어볼러 "韓 선수들과 직구로 승부 하고파" (39.07)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문제 없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해 12월 카나쿠보 유토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었다. 아시아쿼터의 경우 20만 달러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키움움은 연봉 10만 달러(약 1억 4500만원), 옵션 3만 달러(약 4300만원)의 총액 13만 달러(약 1억 8800만원) 계약을 체결했다. 카나쿠보는 지난 2017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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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세? 전혀 아니었다…'역대 최초' 아시아쿼터 10명, 예상과 이렇게 다를 줄이야 (12.5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4번째 외국인 선수'가 온다. KIA 타이거즈가 24일 '호주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영입하면서 10개 구단이 모두 아시아쿼터 선수를 확정했다. 호주 출신 선수가 많지 않겠느냐는 제도 도입 직후 예상과 달리 실제로는 일본 프로야구를 경험한 일본인 투수가 대세를 이뤘다. 호주 출신은 단 2명에 불과했다. 일본 독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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