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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아이브에 우즈까지…카카오엔터 레이블 글로벌 행보 가속 (278.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2026년에도 글로벌 팬덤 확장에 속도를 높인다. 앨범 발매와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예고하며, K팝 대표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는 물론 아이브, 키키, 이담엔터테인먼트 우즈,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들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친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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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키키, 美 매체 선정 '2026 상반기 베스트 앨범 30선'…글로벌 영향력 확대 (28.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우즈와 그룹 키키가 '2026 상반기 베스트 앨범 30선'에 올랐다. 8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해외 유력 매체들의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우즈와 키키는 글로벌 팬들은 물론 유력 해외 매체들에서도 주목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더 페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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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우즈→신인 밴드 데뷔까지…카카오엔터, 글로벌 존재감 확대 (20.9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신보를 발표하고 국내외 차트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신인 밴드의 글로벌 데뷔까지 예고하며 아티스트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나란히 데뷔한 그룹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키키와 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는 데뷔 2년 차임에도 눈에 띄는 성과를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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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텐센트뮤직-라인뮤직과 'K팝 아티스트 차트' 출범 위한 업무협약 체결 (12.4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K팝의 글로벌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텐센트뮤직 및 라인뮤직과 각각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는 뮤직플랫폼 멜론 내에 중국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이하 텐센트뮤직)의 산하 플랫폼 QQ뮤직, KUGOU뮤직, KUWO뮤직, JOOX 및 일본 라인뮤직의 이용량을 통합한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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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집, 드라마로 영역확장…유연석·서현진 '라이어' 제작[공식] (12.3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우치’ ‘브로커’ ‘검은 수녀들’ 등 굵직한 웰메이드 영화를 제작한 영화사 집이 드라마 제작으로 영역 확장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는 스튜디오 레이블 영화사 집과 함께 2026년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라이어'(연출 조영민, 극본 백재영, 제작 영화사 집·카카오엔터테인먼트,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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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BANA 대표=전남친, 능력있는 사람이라 하이브 풋옵션 떼주려 했다" (9.2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BANA(비츠스앤네이티브스) 대표가 전 남친으로, 자신의 풋옵션을 나눠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열린 하이브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에 출석해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주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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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남친 회사에 10억 인센+월 3300만원 지급..."특혜 아냐" (6.9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전 남자친구에게 월 3300만원 이상을 지급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특혜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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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서 매맞는 기분" 민희진, 5시간 진술…前남친 측에 월3300만원+α 지급엔 "정당한 보상"[종합] (5.2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또 법정에서 5시간 릴레이 진술을 했다. 그는 전 남자친구인 BANA 대표에게 월 3300만원 이상을 지급한 게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특혜 아니냐는 하이브 측에 반박하며 보복성 감사를 받았다고 재차 주장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8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를 상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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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수지 →한효주, 올가을 '퀸'들이 돌아온다 (2.56)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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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정세운→드래곤포니, '바니와 오빠들' OST 라인업 공개 (0.20)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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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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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