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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4월 13일 컴백…세계관 확장 예고 (17.0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플레이브는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포스터와 프롤로그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플레이브의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는 오는 4월 13일 디지털 음원이 공개되며, 실물 앨범은 다음 날인 14일 발매된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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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성숙한 새출발, 원점에 다시 서다 (14.15)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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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온 가족 취향 저격 작품 총집합..추천작 전격 공개 (11.1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웨이브가 다양하고 풍성한 작품들로 5월 가정의 달을 채운다. ▶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최신 화제작 먼저,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라는 독특한 세계관과 계약 결혼 로맨스, 신분 타파 서사를 결합해 연휴 기간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화제작으로,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해 열연 중이다. ‘은밀한 감사’는 신혜선이 사내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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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리메이크 판 키운다…'우발라' 송지우, 이은하 '봄비' 리메이크 (10.3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 C&C 소속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새로운 음악을 잇달아 선보인다. SM C&C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SBS '우리들의 발라드' 출신 송지우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리메이크 곡 발매를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둠 속 푸른빛 빗길 위로 떨어진 빗방울이 물보라를 일으키는 장면을 담아 몽환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분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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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신승훈, '톰과 제리' 케미 여전했다…라디오서 재회한 거장들의 캐럴 (5.9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 대중음악의 두 거장 이문세와 신승훈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라디오에서 반가운 재회를 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 에 가수 신승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성탄 특집 ‘신승훈의 캐럴 세상’을 꾸몄다. 오랜만에 성사된 두 사람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이문세가 과거 ‘별이 빛나는 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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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4년간의 여정 돌아본다…팬미팅 '홈커밍 데이' 11월 개최 (5.34)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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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가 없는데 어떻게 연락해요?" 손흥민과 농담 그레이...SON 마지막 훈련 때도 "믿기지 않아, 기분 이상해" 섭섭함 토로 (4.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홈커밍' 다큐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손흥민은 고별전 하루 전까지도 동료들과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토트넘은 17일 오전(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벌써 일주일이 흘렀다. 손흥민의 마지막 순간들을 담은 스퍼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가 곧 공개된다"라며 예고편을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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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았던 눈물 쏟아낸' 손흥민이 밝힌 그날의 이야기 "두고 떠난다는 게 너무 슬프다...내가 없어도 잘 지낼 것" (3.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훗스퍼에서 보낸 마지막 날을 회상했다. 토트넘은 17일 오전(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벌써 일주일이 흘렀다. 손흥민의 마지막 순간들을 담은 스퍼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가 곧 공개된다"라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목은 "Homecoming(홈 커밍)"이다. 이후 같은날 오후 6시 30분 공식 유튜브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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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낭만 고백, '손흥민은 빅클럽 못 가' 이유 있었다…"토트넘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 (3.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10년간 정든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때 남긴 마지막 영상이 공개되면서 가슴을 울리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18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 다큐멘터리 ‘손흥민 홈커밍 : 토트넘에서 쏘니의 마지막 날들’은 단순한 작별 인사를 넘어 구단을 향해 바친 깊은 사랑의 기록이었다. 영상 속 손흥민은 담담하면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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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독일 싫어하는 이유 있는데…레버쿠젠, 10년 만에 SON 복귀 작전 돌입 → 인종차별 아픔이 걸림돌 (0.26)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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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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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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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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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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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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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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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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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