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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 PGA 퀄리파잉스쿨 1R 단독 선두로 투어 재입성 ‘청신호’...노승열 공동 34위 (72.59)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교포 선수 김찬(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서며 2026시즌 투어 재입성을 향한 희망을 밝혔다. 김찬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0·6천85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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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 제네시스 대상·상금왕 동시 사냥 나선다...KPGA 렉서스 마스터즈 30일 개막 (11.82)
렉서스 마스터스 대회 포스터 ⓒK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옥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에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 확정에 도전한다. 렉서스 마스터즈는 3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7천273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KPGA 투어 남은 대회는 렉서스 마스터즈와 11월 투어 챔피언십 2개다. 현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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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미녀삼총사' 김지민, 5월 1일 결혼…'품절녀' 되는 '골프 여신' (0.00)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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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챔피언’ 장이근, 신한금융그룹과 후원 계약 (0.00)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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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우승 도전' 장이근, 이름 석자를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 잡았다 (0.00)
[스포티비뉴스=천안, 임정우 기자] 장이근(23)이 이틀 연속 60대 스코어를 적어냈다.장이근은 2일 충청남도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 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했다.중간 합계 5언더파를 기록한 장이근은 단독 선두 김기환(26, 볼빅)에게 4타 뒤진 공동 5위에 자리했다. 공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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