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승 ERA 2.74' 상무 김민재 & '24안타 18타점' 키움 원성준, 5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365.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상무 피닉스 김민재와 고양 히어로즈 원성준이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KBO는 9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2를 기록한 상무 김민재가, 타자 부문에는 WAR 1.09를 기록한 고양 외야수 원성준이 각각 선정됐다"고
2026-06-09
-
[포토S] 원성준, '역전 적시타 쾅!' (189.2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키움 원성준이 역전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13
-
[포토S] 최주환, '역전 득점' (180.23)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1,2루 키움 원성준의 1타점 적시타 때 2루 주자 최주환이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6-06-13
-
'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109.90)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
'한화 3연전 싹쓸이' 최하위 키움 대반란…원성준 이틀연속 결승타 폭발 [고척 게임노트] (46.98)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최하위 키움이 한화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는 '반란'을 일으켰다. 키움 히어로즈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좌완 외국인투수 케니 로젠버그를, 한화는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키움은 서건창(2
2026-06-14
-
'0-1→1-1→3-1' 키움이 연이틀 한화 잡았다! 설종진 감독 "알칸타라 에이스답게 완벽한 피칭" (39.6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알칸타라 에이스답게 완벽한 피칭"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서 3-1로 승리,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경기 초반 양 팀은 어느 한 쪽도 쉽게 앞서가지 못했다. 한화는 2회초 1사에서 노시환이 첫 안타를 치고, 4회초
2026-06-13
-
박준현 진짜 억울하겠다…딱 1점만 내주던 타자들, 기회 다 날리고 1점도 못 냈다 (39.1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 던지고도 선발승에 닿지 못했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박준현(19)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85개로 쾌투를 펼쳤다. 올해 1라운드 1순위로 키움에 입단한 박준현은 이번 삼성전서 데뷔
2026-06-18
-
[포토S] 어려운 파울 타구 잡아낸 노시환 (38.5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말 한화 3루수 노시환이 키움 선두타자 원성준의 파울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6-13
-
[포토S] 박준영, '호수비 감사합니다' (38.15)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말 한화 3루수 노시환이 키움 선두타자 원성준의 어려운 파울 타구를 잡아내자 박준영이 놀라고 있다.
2026-06-13
-
[포토S] 노시환 호수비에 놀란 박준영 (38.15)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말 한화 3루수 노시환이 키움 선두타자 원성준의 어려운 파울 타구를 잡아내자 박준영이 놀라고 있다.
2026-06-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