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박병호와 한솥밥 먹었던 그 선수, 현역 은퇴 선언… 텍사스 WS 우승 기억 남기고 떠난다 (33.66)
2026-10-22
-
"LEE라면 100번 중 99번은 잡았을 것" 끝내기 원흉 된 이정후 실수, SF 레전드도 日 언론도 감쌌다 (25.83)
2026-08-06
-
다저스 월드시리즈 진출도 장담 못한다…창단 최초 100승 감격 "많은 선수들이 희생했다" (25.79)
2026-09-25
-
승리했을 때 영웅이 나타나? "영웅 될 필요 없다" LG 출신 형→올스타 두 번→방출, 이적으로 재기할까 (22.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영웅이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타석에서 잘 대처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것, 나 자신을 잘 다스리는 것이 목표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논텐더 방출된 뒤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이적한 아돌리스 가르시아는 욕심부터 내려놨다. 필라델피아에서 그에게 바라는 것 또한 같다. 데이브 돔브로스키 사장은 "모든 타석에서 홈런을 칠 필요는 없다"
2025-12-21
-
'7살 딸 그라운드 난입' 깜짝 이벤트에 눈물 펑펑…"너무 충격적이어서 감동" 굿바이 벌랜더! 266승+3560K 찍고 은퇴 (20.9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벌랜더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자신의 마지막 메이저리그 경기를 치렀다. 왼쪽 고관절 부상으로 지난 5월 30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마운드를 떠나 있었던 벌랜더에겐 올 시즌 두 번째 등
2026-09-27
-
"한국에서 은퇴하고 싶다" 깜짝 선언, ML서 540억 초대박 계약했는데 왜? 아내에게 늘 말하는 야구인생 마침표 계획 (20.37)
2026-09-27
-
'ML 포수계 전설' 몰리나 죽을 뻔했다, 전용기 추락사고→기장-부기장 사망 "가슴아픈 일" 애도 (17.8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광현(SSG 랜더스)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배터리 호흡을 맞췄던 메이저리그 포수계의 '전설' 야디에르 몰리나가 죽을 뻔했다. 다행히 몰리나는 참사를 피했지만, 몰리나의 전용기 파일럿은 사망했다. 미국 'USA 투데이'는 9일(한국시간) "야디에르 몰리나와 그의 가족을 태우러 갈 예정이었던 항공기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추락
2026-06-09
-
'오타니와 홈런왕 다퉜는데' 2023 WS 영웅 충격 방출…원하는 팀 있을까 (17.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홈런왕을 다퉜던 선수이자 2023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인 아돌리스 가르시아가 방출 통보를 받았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논텐더 마감 시한인 22일(한국시간) 외야수 가르시아와 포수 조나 하임에게 논텐더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텍사스는 단장 미팅 이후 일주일 동안 가르시아와 하임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고 반대급부
2025-11-23
-
"양키스 단장이 먼저 사과해야 한다" 채프먼 공개 요구…양키스 트레이드 가능성에 폭탄 발언 (17.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롤디스 채프먼이 뉴욕 양키스를 향한 불편한 감정을 또 한 번 숨기지 않았다. 트레이드 마감시장을 앞두고 보스턴 레드삭스가 셀러로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채프먼의 양키스 복귀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채프먼은 “먼저 사과가 필요하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미국 ESPN의 엔리케 로하스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채프먼과
2026-06-12
-
ML 트레이드 시장에 태풍이 분다…40세 임박했는데 164km, ERA 0점대, 14세이브 '이런 매물 또 없습니다' (16.7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여름 트레이드 시장을 강타할 베테랑 마무리투수 매물이 등장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잠재적 트레이드 후보 10명'을 주제로 다루면서 보스턴 레드삭스 좌완투수 아롤디스 채프먼(39)을 언급했다. 채프먼은 이미 어마어마한 강속구로 유명세를 떨친 선수이지만 불혹을 앞둔 시점에
2026-06-19
많이 본 기사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오피셜] '마지막 현대 출신' 장시환도 떠난다→현역 은퇴…LG 선수단 정리, 김준태 등 11명 방출
2026-10-22
-
'김혜성 청천벽력' 다저스 30-30 올스타 2루수 영입하나…"내야진 재편에 장타력까지 보강" 美 흥분
2026-10-22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김혜성 통장에 2억이 갑자기 찍힌다고? 주전 아니어도 이 정도, 차원 다른 MLB 클래스
2026-10-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