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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 상상도 안 돼"…평생 친구 떠나보내는 메디슨의 깊은 아쉬움 (2.06)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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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제임스 메디슨, '한국 폭염에 당황' (2.02)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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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프리킥 시도하는 제임스 메디슨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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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의 이적이 아쉬운 토트넘 동료들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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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메디슨과 다정한 훈련'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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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안아주는 메디슨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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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제임스 메디슨, '쏘니 보내기 싫어'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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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방출 예고…"손흥민 아웃" 토트넘 꿈의 공격진에 SON 완전 제외 "왼쪽 윙어는 텔, 무어, 솔로몬" 충격 (0.66)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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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돈 벌 때까지는 "토트넘, 손흥민에 대한 이적 움직임 없을 것"…상암 뉴캐슬과 고별전 이후 벌어진다 (0.57)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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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10년 헌신 → 우승도 안겨줬는데..."손흥민 딜레마"라니 토트넘, 남아도 걱정 떠나도 걱정 '고민거리'로 본다 (0.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은 이번 여름 손흥민 딜레마에 직면했다." 새로운 사령탑과 함께 색다른 미래를 바라보는 토트넘이 손흥민(33)을 구시대 인물로 설정하고 거취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말로는 "손흥민은 레전드이기에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권리가 있다"며 잔류 여부를 위임하기로 했으나 이는 반대로 떠나도 좋고,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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