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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잰슨과 상의하는 류현진 (0.00)
[스포티비뉴스=美 알링턴, 조미예 특파원] 에이스 투수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호투를 펼쳤으나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토론토는 8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7이닝 7피안타 1피홈런 7탈삼진 2실점으로 호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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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보 비셋, 기분 좋은 첫 타석 홈런! (0.00)
[스포티비뉴스=美 알링턴, 조미예 특파원] 7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2021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가 열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태너 로어크, 텍사스 레인저스는 댄 더닝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2사에서 타석에 오른 토론토 블루제이스 보 비셋이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3루 리베라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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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로사도 코치, '한화 마운드 걱정 마세요!'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한화 이글스 로사도 투수 코치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제보> khm@spotvnews.co.kr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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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윌슨, 만족스러운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20 KBO리그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1, 2루, 교체되는 LG 선발투수 윌슨이 최일언 코치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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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준우승 아쉬움 삼킨 강릉고 에이스 김진욱, 눈도장만큼은 확실히 찍었다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강릉고와 김해고의 결승전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이날 경기는 김해고가 1-3으로 뒤지고 있던 9회초 이닝 종료를 앞두고 3점을 내며 드라마 같은 역전 우승을 거뒀다. 2003년 창단된 김해고 야구부는 협회장기 8강 기록이 최고의 성적이었는데 모두의 예상을 뒤엎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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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살라디노, '기분 좋은 홈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KBO리그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1사, 두산 투수 홍건희를 상대로 솔로포를 친 삼성 살라디노가 강명구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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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소형준까지 합류' 토종 마운드 초록불 켠 KT, 역습은 이제 시작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KT 위즈 훈련이 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번 시즌 KT 토종 마운드의 기대감이 대폭 상승되고 있다. 작년 KT 창단 첫 토종 10승 투수로 성장한 배제성, 프로 데뷔 2년 만에 규정 이닝을 채우며 풀타임 선발로 한 시즌을 보낸 김민, 비록 선발로는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보직을 바꾸며 17세이브를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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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최고참에서 막내 코치로' 배영수, 코치로서의 어색했던 첫 시무식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두산 시무식이 15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최고참에서 막내 코치로' 배영수가 코치의 자격이 되어 처음으로 시무식에 참석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화려한 마무리를 하며 야구 선수 인생에 멋진 마침표를 찍은 그가 두산의 새내기 코치로 돌아왔다.코치로 참석한 첫 시무식에 배영수는 연신 어색한 모습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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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마운드 소집 (0.00)
[스포티비뉴스=도쿄, 곽혜미 기자]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미국의 경기가 11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8회말 1사 1,3루 상황에서 최일언 코치가 마운드에 투수, 포수, 내야수들을 모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스포티비뉴스=도쿄, 곽혜미 기자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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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터졌다 박병호, 안타 두 개에 가지고 있던 세리머니 다 태워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4번 타자 박병호가 예열을 끝냈다. 박병호는 8일 열린 쿠바와의 프리미어12 예선 라운드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 우려하던 부진을 털어냈다. 박병호는 이날 경기 전까지 무뎌진 타격감 때문에 속을 태웠다. 예선 라운드가 열리기 전 두 번의 연습경기에서도 신통치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김경문 감독의 신뢰 속에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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