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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유관 기운은 과학인가, 26억 투자 아깝지 않네…벌써 9G 연속 타점, 7연승 발판 놨다 (5.94)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유관 기운이 느껴진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뽐냈다. 삼성의 7-2 승리와 7연승, 단독 1위 수성에 힘을 보탰다. 최형우의 시즌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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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최형우' 기록을 보라, 충분히 잘할 것"…삼성, 왕조 멤버 컴백→"우승 도전한다" (2.9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믿음이 크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3일 "자유계약(FA) 선수 최형우(42)와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최형우의 컴백이 완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형우는 KBO리그에서 20시즌을 뛴 베테랑이다. 2002년 삼성의 2차 6라운드 48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다. 한 차례 방출을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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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가 "우리 삼성"이라고 했다…"목표는 우승하는 것, 그것뿐" 12년 만에 왕조 영광 재현할까 (2.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쇼(Show) 타임이다. 2025시즌을 마친 뒤 3번째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은 베테랑 타자 최형우(42)는 지난 3일 행선지를 확정했다. 9년간 몸담았던 KIA 타이거즈를 떠나 친정 삼성 라이온즈로 둥지를 옮겼다.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원의 조건에 사인을 마쳤다. 고심 끝 삼성 컴백을 택한 최형우는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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