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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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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잘 치고 잘 막고!' 정수빈이 허경민 머리 쓰다듬은 사연은?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 자체 청백전이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사이좋은 90년생 동갑내기 친구 허경민과 정수빈은 각각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 6회초 청팀 허경민의 적시타가 될 뻔한 안타성 타구를 백팀 중견수 정수빈이 슬라이딩 호수비로 잡아내 득점 없이 이닝이 마무리 됐다. 이닝 종료 후 정수빈은 내심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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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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