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韓 철기둥 김민재, 제주 온다…뮌헨 단장 '공개 지지' 겹경사→"김민재·타·우파메카노가 우리 CB" 이토는 방출 후보 급부상 (22.80)
2026-08-02
-
사우디는 SON 대신 '韓 GOAT 수비수' 김민재가 가나? "알나스르, 김민재 에이전트와 협상 중"→"아직 감독이 좋아해" 반대 의견도 (1.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가 새로운 도전을 택하게 될까.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1일(한국시간) "알나스르는 아틀레틱 빌바오(스페인) 복귀가 가까워진 에므리크 라포르테의 대체자를 찾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김민재의 에이전트가 이미 알나스르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지 2년이 됐다. 이제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일
2025-08-01
-
[속보] 獨 최고 공신력, ‘비피셜’ BBC급 떴다…“김민재 바르셀로나 영입 대상” 아니다→플릭 감독 원하는 선수 X (1.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30)를 매각하려는 생각은 있다. 하지만 최근에 돌았던 바르셀로나 이적설은 사실이 아니었다. 독일 ‘빌트’는 1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막스 에베를 단장은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영입만 하려는 게 아니다. 방출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방출을 통해 이적료를 충당하려고 하는데 김민재,
2025-07-16
-
'韓 역대급 수비수' 김민재에게 정말 너무하다...'최악의 불륜남'과 함께 1순위 매각 대상→'뮌헨 최악 영입' 선수는 남긴다 (0.84)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결국 올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게 될까. 독일 매체 ‘키커’는 20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수뇌부는 올여름 수익 창출을 원한다. 하지만 매각 후보 중 한 명인 킹슬리 코망은 잔류를 원한다. 따라서 우선 매각 순위에는 다른 선수들이 올라와 있다. 본지 정보에 따르면 대상은 김민재와 주앙 팔리냐다”라고 전했다. 이어 “바
2025-06-20
-
"바이에른 뮌헨 수준이 아니야" 투헬도, 콤파니도 싫어한다..."역대 최악의 영입 중 한 명" (0.11)
2025-03-10
-
"손흥민과 안 만날 거야" 제발 좀 그만해…케인의 프리미어리그 복귀는 없다 "뮌헨에 잔류할 예정" (0.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은 떠날 생각이 없다. 1일(이하 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케인은 'ESPN FC'와 인터뷰를 통해 "확실히 여러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 나의 모든 초점은 바이에른 뮌헨에 맞춰져 있다. 이러한 이야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바이에른 뮌헨에 있어서 기쁘다"라고 강조
2025-04-02
-
"손흥민과 다시 뛸 계획 없다" 케인, SON과 재결합 가능성 사라졌다…"나는 여기서 매우 행복하다" (0.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과 재결합 가능성은 사라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행복하기 때문이다. 해리 케인은 1일(이하 한국시간) ESPN FC와 인터뷰에서 "바이에른 뮌헨에서 정말 편안하다. 지난 1월 독일로 이사한 가족도 잘 적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잉글랜드로 돌아갈 가능성에 대해 "잘 모르겠다. 나는 내 커리어 내내 너무 멀리 내다보는
2025-04-02
-
'아킬레스건염' 진통제 투혼 벌여왔던 김민재, 인후통+심한 기침+허리 통증 만신창이에도 철벽 수비 (0.09)
2025-04-01
-
'손흥민과 재회는 없다' 케인의 충격적인 선택! '토트넘 NO, 리버풀 YES' 우선협상권 무시하고 이적 결심 (0.0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리버풀행 소식이 들려왔다.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과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에 따르면,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진지하게 고민 중이며, 리버풀행을 희망한다는 사실을 가까운 지인들에게 직접 밝혔다고 한다. ‘엘 나시오날’은 “케인은 리버풀이 이상적인 팀이 될 것이라 확
2025-03-24
-
"토트넘에선 발롱도르 꿈도 못 꿔"…케인의 충격 폭로, 손흥민에게 보내는 '이적 권유'인가 (0.0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토트넘을 떠난 선택에 만족하고 있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소집에 참가한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첫 트로피를 노리며 발롱도르 수상도 꿈꾸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케인의 해당 발언은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됐다. 한때 10년
2025-03-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