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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 2심 '무죄'…코인상장 청탁 의혹 징역형 뒤집혔다 (86.4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핑클 성유리 남편으로 널리 알려진 프로골퍼 안성현이 코인 상장 청탁 의혹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성현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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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발뻗고 자겠네…남편 안성현, 코인상장 청탁의혹 '무죄' 반전[종합] (73.6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핑클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의 코인 상장 청탁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성현에 대해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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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리스크' 성유리, 청순 버렸다…시크+고혹 아우라 (39.9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완전히 뒤바뀐 콘셉트를 선보였다. 성유리는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화려한 문양의 붉은색 벨벳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보여준 '원조 요정'의 청초한 이미지와 달리, 다크 그레이 색상의 재킷에 블랙 네일아트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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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현♥' 성유리, 붕어빵 딸 공개했다…꽁꽁 싸매도 원조요정 아우라 (39.61)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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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완전체, 이효리 수강생 됐다…요가원 수련 '인증' (37.17)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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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검사 남편♥' 한지혜와 여유 즐겼다 "지혜표 육전 최고" (31.3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성유리가 한지혜와의 여유로은 시간을 인증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성유리는 29일 개인 SNS에 "지혜표 육전과 콩국수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직접 만든 콩국수와 육전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고급스런 그릇에 담겨 있는 정갈한 상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평소에도 한지혜와 함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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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완전체 모였다…옥주현·이효리 투샷에 "오래된 부부 같아" (30.59)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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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옥주현과 굳건한 우정 인증…꼭 끌어안고 "당신의 사랑" (25.2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성유리와 옥주현이 여전한 우정을 인증했다. 성유리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대기실에서 옥주현과 끌어안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성유리는 "나의 안나 카레니나, 당신의 사랑 여기 있잖아"라는 문구를 적어 옥주현을 응원하기도 했다.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 무대에 주인공 안나 역으로 오르고 있다. 성유리는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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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사기 무죄 NO? 검찰이 상고장 제출해 대법원 간다 (24.9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성유리 남편 안성현이 대법원의 심판을 받게 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6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 김선희, 유동균)에 안성현의 가상화폐 상장 로비 의혹과 관련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는 앞선 2심에서 서울고등법원이 특정 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안성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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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방송 복귀 시켜준 홈쇼핑 떠났다…이름 떼고 "함께한 모든 순간들 기억할 것" (11.8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자신의 이름을 딴 홈쇼핑에서 하차한다. 성유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을 기억하겠습니다"라며 GS샵에서 진행한 '성유리 에디션' 방송 영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4월 '성유리 에디션'을 론칭하고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남편 안성현의 코인 사기 사건 의혹 이후 활동을 잠정 중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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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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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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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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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