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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없잖아”…해리 케인 ‘EPL 복귀설' 웃으며 일축→260골 돌파보다 트로피 선택 "뮌헨에서 행복해요" 잔류 공식화 (10.62)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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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토트넘 복귀 조항은 진짜! '오피셜' 공식입장 뮌헨 "선택은 케인이 하는 것"...토트넘도 "돌아온다면 언제든 환영" (8.72)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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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해리 케인, 토트넘 복귀…언제든 환영” (8.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토트넘 홋스퍼에 돌아올 수 있을까.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직접 케인에 대해 말했다. 24일(한국시간) 영국 유력지 ‘가디언’ 등을 포함한 다수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케인 질문에 “케인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와 함께하고 싶어 한다면 언제든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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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토트넘 날벼락! 케인, 영국으로 못 돌아갈지도…"뮌헨 조기 재계약 시도"…케인도 "뮌헨 생활에 안정감" 어필 (8.07)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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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아들’ 돌아오나…케인 '1070억 복귀 길' 열렸다!→천적 레비 사라지자 걸림돌 해소 "EPL 최다골 서사 활활" (7.57)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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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③] 손흥민 떠나도 1패만 허용, 토트넘 챔스 ‘첫 선’…노란 잠수함까지 삼킬까 (6.98)
손흥민 떠나도 1패만 허용, 토트넘 챔스 ‘첫 선’…노란 잠수함까지 삼킬까?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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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10년엔 한 푼도 안 쓰더니”…토트넘, 1900억 투자로 ‘강팀 DNA’ 심는다→우승후보 체질 개선 공식화 (6.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침내 ‘돈을 쓰는 구단’으로 변모하고 있다. 인색한 투자로 십 수 년간 팬들 원성을 샀던 루이스 패밀리가 직접 지갑을 열었다. 구단이 공식적으로 밝힌 투자 규모는 무려 1억 파운드(약 1890억 원). 현지 언론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자본 투입”이라며 “구단 체질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신호탄”이라고 평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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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고생했어요" 해리 케인, SON 이어 '英 축구계 대표 앙숙'에게 대인배 헌사...4년 앙금 털고 "토트넘 변혁 이끈 회장님" (6.46)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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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급 떴다! 손흥민 떠난 토트넘, “케인 바이백 조항 있다” (5.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을 떠났다. 이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토트넘에 해리 케인(32) 바이백 이야기가 돌고 있다. 토트넘이 케인을 우선 협상할 수 있는 권한은 있지만 정작 케인은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생각이 없다. 8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토트넘은 바이에른이 프리미어리그 다른 구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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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뮌헨으로 트레이드한다면 토트넘에 이득" 英 매체 '강추' 등장...돈 없는 토트넘, 한국 투어 직후 손흥민 스왑딜? 현실성은 낮아 (3.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특별한 스왑딜을 주장했다. 영국 매체 '3addedminutes'의 아담 디킨슨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과 주앙 팔리냐의 트레이드를 추진한다면,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 양 측은 모두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디킨슨은 "토트넘은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에 도전한다. 하지만 토마스 프랭크 감독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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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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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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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