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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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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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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7번째 발롱도르', 역대 최고 메시…호날두와 득표 차는? (0.00)
▲ 리오넬 메시가 30일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끝내, 리오넬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습니다. 2019년 역대 최다 수상(6회)을 스스로 경신했습니다. 한때 발롱도르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한국시간으로 30일, 프랑스 파리 떼아뜨르 뒤 샤틀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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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호대전' 발롱도르 종결…7번째 발롱도르 압도적 득표 차이 (0.00)
▲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 메시가 30일 전인미답 발롱도르 7회 수상을 기록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발롱도르 대전은 사실상 끝났다. 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지만, 호날두는 2017년 뒤에 수상하지 못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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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급하고 비겁한 호날두"…폭력적인 행동에 비난 폭발 (0.00)
▲ 호날두(오른쪽)가 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불 타오른 승부욕 때문이었을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매너 태클에 비판을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맨체스터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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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했던 '36세' 호날두, 윙백까지 내려와 맨유 도왔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끝냈다. 전반 2실점에 위기에 몰렸던 팀을 헤더 한방으로 구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경기 내내 절실했고 후반에 측면 수비 지역까지 내려와 팀을 도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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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작심발언 "맨유 경기력 비판, 솔직히 동의 못 해" (0.00)
▲ 솔샤르 맨유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최근에 경기력을 말했다. 직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비판있었는데, 동의하기 어렵다며 고개를 저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3-2로 이겼다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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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화' 지단 감독, "맨유 부임하고 싶다"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된다. 과거 지인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원한다'고 말했던 설도 흘러나왔다.영국 일간지 '미러'는 19일(한국시간) "지단 감독이 주변 지인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2018년 조제 무리뉴 감독 시절에, 무리뉴 감독이 경질된다면 차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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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설' '충격 역전패'…맨유, 솔샤르 100% 경질 안 한다 (0.00)
▲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여론의 뭇매를 맞는다. 부진에 경질설까지 돌았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을 향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뢰는 굳건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레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2-4 역전패를 당했다. 9월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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