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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홍진경, 현역모델 뺨치는 '뼈마름' 자태…180cm에 51kg '위엄' (27.7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홍진경이 현역 모델 뺨치는 슬림한 실루엣을 과시해 시선을 붙들었다. 홍진경은 25일 자신의 SNS에 "석가탄신일 급번개"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군살없는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짧음 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정원에 물을 뿌리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여유로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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