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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칩거' 이소라 "체중 100kg에 혈압 190" 성대결절 고백까지('유퀴즈') (20.50)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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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해온 황재균, 하염없이 눈물 흘렸다…"수원에서 마지막 보내 정말 행복하다, KT 팬으로 응원할 것" (9.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꾸 새어 나오는 눈물은 막을 길이 없었다. KT 위즈의 황재균(38)이 마지막의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KT는 지난 19일 황재균의 은퇴 소식을 발표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 24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데뷔한 황재균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쳤다. 2018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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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많이 힘들어해” 사인 앤드 트레이드도 안 될까… 역대 첫 3000안타 쉽지 않네 (4.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정규시즌 중반 당시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었던 한화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공격력 강화의 승부수를 띄웠다. NC와 트레이드를 벌여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전격 영입했다. 2026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 그리고 현금 3억 원을 NC에 줬다. 당시 한화는 공격력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어떤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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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1일' 걸렸다, 오원석 후반기 첫 승+시즌 11승…알칸타라 무너트린 KT 방망이 [수원 게임노트] (2.78)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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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당황 넘어 황당,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한국시리즈 연상된 총력전, 진풍경에 짜릿한 끝내기까지 (1.49)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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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얼어붙은 대충격, 믿고 맡겼던 정해영이 또 무너졌다… KIA 또 악몽의 역전패, 가을야구 멀어진다 [수원 게임노트] (1.18)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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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에게 보여줬다, 이게 1위 위엄이라고…톨허스트 7이닝 7K 무실점에 LG 타선 11득점 폭발 (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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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임찬규 14년 만에 첫 가을 선발승 보인다…5⅓이닝 2실점 선방→에르난데스 구원 성공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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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에서 끝낼 준비 완료? 이강철 감독 "3차전 선발 벤자민으로 준비했다" [일문일답] (0.00)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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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3 게임노트] 오스틴 수원에서 '어게인 2023' 3점포→손주영 7K PS 데뷔전…LG, 1패 뒤 2연승 '대구가 보인다' (0.00)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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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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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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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