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준서, 볼넷·폭투·볼넷·피홈런이라니…5kg 증량 성공→투구는 더 다듬어야 산다 (28.8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더 발전해야 한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황준서(21)는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과의 홈 연습경기(7회초까지 진행)에서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1피홈런) 3볼넷 3실점으로 고전했다. 팀의 2-5 역전패와 함께 아쉬움을
2026-02-22
-
김범수 후계자라고? 원래 류현진 후계자였다… 한화가 웃는다, 1순위 최대어 명성 되찾나 (16.23)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비록 연습경기고, 그것도 컨디션이 100%가 될래야 될 수가 없는 첫 경기였다. 하지만 경기를 지켜보는 한화 코칭스태프와 관계자들의 얼굴에는 묘한 기대감이 보였다. 불펜 피칭에서 성장세가 뚜렷했던 한 투수가 실전 마운드에 오르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선수는 팀 내 최고 좌완 유망주 중 하
2026-02-11
-
“공에 힘 붙었다” 김범수 공백 잊히나… 황준서 퍼펙트 쾌조의 출발, 기대 이유 증명했다 (11.46)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올해 한화 좌완 필승조의 후보 중 하나인 황준서(21·한화)가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모았던 이유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시작부터 지난해보다 강한 공을 선보이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황준서는 10일 호주 멜버른 볼파크에서 열린 자체 연습경기에 홈팀의 선발 투수로 출전, 2이닝 동안 단 한 타자에게도 출루를 허용하
2026-02-10
-
이게 류현진에게 170억을 준 하나의 이유… 그런데 후배들만 수혜자가 아니라고? (0.02)
2025-01-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