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봉밥 먹는 황준서, 이거 귀하네요…심지어 못 던지던 공까지 구사하고 있다는데 (11.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계획대로 시즌을 준비하니 예감이 좋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황준서(21)가 몸을 키우는 중이다. 성공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한화의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효과를 체감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등록된 황준서의 프로필을 보면 키가 185cm인데 몸무게가 78kg밖에 되지 않는다. 운동선수치고는 다소 왜
2026-02-06
-
김범수 후계자라고? 원래 류현진 후계자였다… 한화가 웃는다, 1순위 최대어 명성 되찾나 (11.28)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비록 연습경기고, 그것도 컨디션이 100%가 될래야 될 수가 없는 첫 경기였다. 하지만 경기를 지켜보는 한화 코칭스태프와 관계자들의 얼굴에는 묘한 기대감이 보였다. 불펜 피칭에서 성장세가 뚜렷했던 한 투수가 실전 마운드에 오르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선수는 팀 내 최고 좌완 유망주 중 하
2026-02-11
-
몸무게로 야구하나요, 1위팀 5선발 185㎝ 78㎏ 황준서를 보라 "작년보다 확실히 준비 잘 돼" (0.92)
2025-07-19
-
‘황준서 살 찌우기 프로젝트’ 본격 시동, 류현진 한화 후배들과 日 미니캠프 차렸다 (0.11)
2025-01-03
-
이게 류현진에게 170억을 준 하나의 이유… 그런데 후배들만 수혜자가 아니라고? (0.06)
2025-01-04
-
[2025 드래프트] ‘문동주-김서현-황준서-정우주‘ 150km 못 던지면 한화 못 간다, 독수리군단 파이어볼러 또 수집했다 (0.00)
2024-09-11
-
고교 좌완 최대어, 155㎞ 파이어볼러 꿈꾼다...“목표는 항상 크게” (0.00)
2023-06-07
-
[이마트배 SPO 파워랭킹②] 장현석 98점, 황준서 85점, 김휘건 70점…‘최고 유망주’ 누구냐? (0.00)
올 시즌 고교 최대어로 꼽히는 장현석, 황준서, 김휘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DB / 김휘건 사진=인스타그램 @whimurfs - KBO 10개 구단 스카우트…10명씩 순위별 투표 - ‘160km 도전’ 장현석, 1위 8표+2위 2표 ‘탈고교급’ - 황준서, 1위 2표+2위 7표 ‘고교 최고 좌완’ 평가 - 투수 김휘건 육선엽 김택연 손현기 원상현 주목
2023-03-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