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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강등권+최근 부상 복귀+슈퍼카 갑질 의혹' 황희찬 선발 이유 묻자...홍명보 감독 "경험 때문에" (29.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황희찬을 뽑은 배경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의 경험을 기대한다는 뉘앙스다. 홍명보 감독이 16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 3월 A매치 2연전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에 소집된 인원들은 오는 28일 영국 밀턴 케인즈 돈스의 홈구장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격돌한 뒤, 4월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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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슈퍼카 방치 도주' 초대형 사고 정면 반박 "그 누구도 하대한 적 없다" → 초상권 무단 도용 문제 제기 (22.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 원더러스) 측이 최근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입장도 분명히 했다. 황희찬의 소속사 비더에이치씨는 지난 11일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내용과 관련해 "그동안 파트너사에 베풀어 온 호의와 지원을 악의적으로 왜곡해 비방의 도구로 삼는 상대의 비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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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누나' 황희정, 갑질 논란 재반박 "유명인 상대 악의적 음해"[공식] (20.2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의 누나 황희정이 최근 불거진 차량 지원 업체 갑질 의혹 등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황희정은 19일 자신의 SNS에 "최근 발생한 논란으로 인해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소속사 총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본 사안과 관련하여 당사는 악의적 음해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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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억울한 누명, 경찰 "갑질 의혹 전건 무혐의 처분"…소속사 "사이버 렉카와 악플러도 선처나 합의 없다" (17.6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황희찬을 둘러쌌던 '갑질 및 사기 의혹'이 사법기관의 조사 결과 허위사실로 밝혀졌다. 황희찬의 매니지먼트사인 '비더에이치씨'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송파경찰서는 황희찬을 상대로 제기되었던 사기, 공동협박, 업무방해 등의 고소 사건에 대해 전건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전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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