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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펀치 19골 합작, 파브레가스 좀 하네? UCL도 보인다 코모 돌풍은 '현재 진행형' (17.4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후반부로 향하는 중인 세리에A. 밀라노 라이벌 인테르 밀란과 AC밀란이 승점 8점 차 우승 경쟁을 치열하게 이어가고 있고 나폴리도 3위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선두권 경쟁과 함께 시선을 모으는 것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싸움. 유벤투스가 5위, AS로마가 6위에 자리하는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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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찢은 이천수 충격고백 “난 유럽에서 인종차별만 당했다” (8.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뭐든지 처음은 쉽지 않았다. 손흥민(33, LAFC)의 위상을 말하던 이천수가 유럽 시절 일화를 짧게 털어놨다. 이천수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난 유럽에서 이거만(눈을 찢는 행위) 당했다. (사람들이 내게) 눈을 찢는 행동만 하고 있었다. 이런 이미지랑 박수를 받으면서 뛰는 건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말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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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황희찬 인종차별' 쿠르토에 1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0.04)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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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집중조명 “황희찬 인종차별, FIFA 확인 완료…가해자 10경기 정지 중징계” (0.04)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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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항의 통했다' FIFA, 황희찬 인종차별 가해자에게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 (0.04)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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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찬" 황희찬 인종차별, FIFA가 나섰다…'1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0.03)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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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아스널, 아스널-웨스트햄, 웨스트햄-토트넘…'코리안더비+런던 더비' 3개, 실현 가능한 그림? (0.03)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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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손흥민 인종차별'에 분노했다…"아시아 선수·팬의 피해 커지고 있다" (0.01)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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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황희찬에 인종차별 발언' 수비수 중징계 선고 "10경기 출전 정지" (0.01)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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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강인이 중국인? PSG "우리 강인 절대 지켜"→"사과 후 서포터 그룹에서 영구 제명"...마요르카와 다르네!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빠르게 이강인을 보호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1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팬을 내쫓았다. 해당 팬은 사과한 후 서포터 그룹에서 제명됐다. PSG는 이 소식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라고 전했다. PSG는 지난달 28일에 있었던 2024-25시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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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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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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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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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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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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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