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표 충격 고백 "2002 끝나고 유럽 러브콜 없었어...일본은 가기 싫어 거절" (12.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역대 최고 레프트백으로 평가받는 이영표가 23년 전 유럽 진출 비화를 털어놨다. 이영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마치고 영입을 제안한 유럽 구단이 한 군데도 없었다. 거스 히딩크 감독님이 부르시기 전엔 일본 J리그에서만 오퍼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1999년부터 2011년까
2025-12-24
-
강부자, 손흥민과 이런 사이라고? "비행기 같이, 골 넣고 축하 문자 보내"('배달왔수다') (4.6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강부자가 손흥민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서는 ‘축잘알’을 자부하는 강부자와 이영표, 조우종이 출연해 솔직 담백한 토크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이영자와 김숙은 강부자의 배달 전화에 군침 도는 먹방쇼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배달 전화에 긴장한 이영자와 김
2025-12-04
-
임영웅, 축구감독 데뷔한다…'히딩크 세리머니'까지 준비(뭉찬4) (3.81)
2025-10-11
-
강부자, 데뷔 64년 만에 청담동 집 최초 공개 "의상 협찬 절대 안 받아"('가보자고4') (0.04)
2025-02-10
-
[SPO ISSUE]축구협회장 출마 허정무, 박지성-이영표에게 구애 "책임감 갖고 일하는 풍토 마련" (0.00)
2024-11-25
-
이영표 "안정환, 저러다 사라질줄…손흥민은 실력·인성이 균형"('라디오스타') (0.00)
2024-08-13
-
'김민재 vs 이강인 볼까' 한국인 UCL 4강 진출자 4~5호 탄생…박지성→이영표→손흥민 바통 (0.00)
2024-04-18
-
4년 전 히딩크처럼…'보급형 히딩크' 퀴라소 사령탑 부임 (0.00)
2024-01-17
-
전북, 네덜란드 명문 PSV와 파트너십…유소년 육성 노하우 전수 받는다 (0.00)
2023-04-10
-
‘관심도 안 믿기는데’ 박지성, “퍼거슨과의 통화 두려웠다” (0.00)
2023-01-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