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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JYP 재재계약 관심 속 母 "이제 대접 받을 차례" 의미심장 (34.9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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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20년 만에 JYP 독립 앞두고 "마음 많이 무거워" 심경 (32.02)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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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산 넘었는데…트와이스, 재재계약 기로 속 '따로 또 같이' 2막 올까[초점S] (24.5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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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공백 5년' 정제원, 유망주였는데 어디로…팬들 "언제 돌아오나" (22.0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제원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오랜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는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정제원의 현재 상황을 묻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국내 팬들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댓글을 통해 그의 복귀를 기다린다는 반응을 보이며 꾸준한 관심을 입증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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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프로듀서 마약 혐의 체포…XG "멤버 관여 전혀 無, 계속 걸어가겠다" (16.5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XG의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 사이먼(사이먼 준호 사카이, 40), 가수 겸 프로듀서 챈슬러(마이클 김, 40)이 마약 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된 가운데, XG 멤버들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XG는 지난 24일 "갑작스러운 일에 저희 또한 큰 놀라움과 당혹감을 느끼며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23일 TBS 등 일본 매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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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법적대응 이유였나…"MC몽과 카지노 전용기·VVIP룸" 'PD수첩' 의혹 제기[종합] (15.9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PD수첩'이 MC몽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이사의 라스베이거스 원정 도박 의혹을 제기했다. 차 대표 측은 한 발 앞서 악의적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고 나섰다. MBC 'PD수첩'은 2일 방송하는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편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 줄이탈 사태에 직면한 원헌드레드레이블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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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소속사, '200억 탈세 의혹' 장어집 왜 물려받았나…"부모님이 폐업 결정"[이슈S] (12.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차은우(이동민, 29) 부모가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장어집과 관련된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차은우의 부모는 지난해까지 인천 강화군 불은면에서 A숯불장어라는 장어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차은우는 모친 회사를 통해 200억 원대의 소득세를 탈세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해당 장어집이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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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집이 1인 기획사? 200억 털린 차은우, '얼굴천재'의 탈세 의혹 '파문'[이슈S] (12.4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이동민, 29)가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징당한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해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해 탈세했다는 의혹으로 고강도 조사를 벌였고,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연예인이 추징당한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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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판타지오, '200억 탈세천재' 위기에 연속 사과 "판단 나오면 책임"[종합] (7.9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이동민, 29)와 소속사 판타지오가 하루 차이로 200억 탈세 의혹에 대해 연이어 사과했다. 차은우와 판타지오는 26일과 27일 각각 공식입장을 밝히고 "법적 판단이 나오면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차은우는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해 탈세했다는 의혹으로 '세금 저승사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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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원더풀스' 빨간불…배우의 리스크는 작품의 잘못이 되어야 할까[기자수첩] (6.6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출연자의 잘못에 작품은 묻혀야 할까. 연예계가 '주연 리스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이어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위기에 처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며 공개 여부가 미지수에 빠졌고, 넷플릭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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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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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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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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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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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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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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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