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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냐" 박수홍 친형, 5년 만에 징역 확정→116억 손배소 남았다[종합] (175.8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을 휭령한 혐의를 받은 친형 박모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박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년6개월 형을 확정했다. 수십억을 둘러싼 친형제의 법적 다툼이 약 5년 만에 결론이 났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116억대 민사소송이 남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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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부부 손배소 청구액 116억→198억 확대 (0.00)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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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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