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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22.68)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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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탑, 나홀로 20주년 행보…첫 亞 팬미팅 투어 개최 (20.76)
▲ 빅뱅 출신 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T.O.P)이 데뷔 20년 만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29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에 따르면 탑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탑 프리-스튜디오 2026(T.O.P PRE-STUDIO 2026)'을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에 나선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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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연희, 두 살 딸 사진 공개…아이 품에 안고 행복한 일상 (20.66)
▲ 사진 | 이연희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연희가 두 살 된 딸과의 행복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이연희는 자신의 SNS에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연희는 여전히 가녀린 몸매로 딸 아이를 품에 안고 있으며, 하트 두 개로 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연희는 2020년 6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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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 생후 5일 子 공개 "실감 안 나…♥문지인 회복에 최선" (20.27)
▲ 김기리(왼쪽), 문지인. 출처| 김기리, 문지인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맨 김기리가 아빠가 된 소감을 밝히며 아내 문지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기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요즘 기쁨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 김기리다"라며 "저희가 친구에서 연인이 되고 그것도 모자라 부부까지 되더니 이젠 부모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기리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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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로켓 클래식 챔피언은 24세 토르비에른센…PGA 첫 우승 감격 (19.8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지막 로켓 클래식의 주인공은 새로운 스타였다. 마이클 토르비에른센이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르비에른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위 잰더 쇼플리(16언더파)를 2타 차로 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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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둘째 출산' 이유영, 만삭 D라인 몸으로 울었다…"연극 꼭 보세요" (19.88)
▲ 이유영. 출처| 이유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유영이 출산을 앞두고 연극을 관람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유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연극 '브로크백 마운틴' 관람 후기와 함께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꼭 보세요. 오랜만에 울면서 연극 봄. 연기, 음악, 무대 다 너무 좋았고 깊은 여운이 남는 공연이었다"고 소감을 밝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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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본 국가대표에게 제대로 한 방 먹였다' 그저 지켜보기만 했던 SON의 환상골...평점 6.3으로 부진했던 日 수비수 (19.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인 수비수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인 손흥민이다. 귀중한 리그 첫 골을 뽑아내며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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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기량 잘 안다"…26일 포르투 데뷔전 임박, 아약스 출신 새 감독 전폭 신뢰→"포르투갈 입국 D-1" 아스톤 빌라전 첫선 가능성 (19.60)
▲ 출처| 포르투갈 '오조구' ▲ 황인범이 현지시간으로 20일 밤께 포르투갈에 입성한 뒤 곧장 새 소속팀 훈련에 합류해 첫 공식전 출장을 준비할 전망이다. 포르투갈 유력지는 오는 26일을 황인범의 포르투 데뷔일로 내다봤다. ⓒ 'Planeta do FC Port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인범(29)의 포르투 데뷔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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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분, 10월 내한공연…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뷰티풀 싱스' 주인공 (19.58)
▲ 10월 내한 공연을 벌이는 벤슨 분. 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곡 '뷰티풀 싱스'의 주인공 벤슨 분(Benson Boone)이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벌인다. 공연을 주최하는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벤슨 분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8시 경기 고양 일산구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벤슨 분 : 원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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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한국계 꽃미남 내야수 충격의 DFA, 그래도 美 언론 긍정 전망 "다른팀 관심받을 가능성 충분" (19.56)
▲ 셰이 위트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계' 선수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까지 달았던 셰이 위트컴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DFA 조치됐다. 휴스턴은 11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웨이버 된 넬슨 벨라스케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하면서, 위트컴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 DFA 조치했다. 한국인 어머니를 둔 위트컴은 지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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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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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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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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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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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