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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뮤직어워드, 11월 14·15일 개최…사상 첫 양일 진행[공식] (302.2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 2026)'가 오는 11월 양일간 열린다. 9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026 멜론뮤직어워드'가 오는 11월 14일, 15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라고 밝혔다. 이는 멜론뮤직어워드 최초로 양일간 개최되는 것이다. '2026 멜론뮤직어워드'의 핵심 키워드는 '연결(커넥트)', 'K팝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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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부터 가요계 뜨겁다…엑소·씨엔블루·에이핑크 컴백 대전[초점S] (12.4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6년 새해부터 가요계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K팝 아티스트들이 1월부터 잇따라 컴백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컴백 대전을 예고했다.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주인공은 엑소다. 엑소는 오는 1월 19일 정규 8집 '리버스'를 발매한다. '진정한 하나가 되는 날,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엑소 세계관 스토리에 기반해, 회귀하다는 뜻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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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가요대전' 찢은 '하이엔드 러프돌' 파격 퍼포먼스 (11.0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데뷔 100일이 갓 지난 아이딧(IDID)이 대형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딧(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지난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5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푸시 백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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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일본 팬들에 강렬한 첫인사…세련된 비주얼+파워 퍼포먼스 (10.9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타쉽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탄생한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세련된 비주얼과 파워 넘치는 퍼포먼스로 일본 팬들 앞에 섰다. 아이딧(장용훈·김민재·박원빈·추유찬·박성현·백준혁·정세민)은 지난 30일 방송된 KBS2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푸시 백’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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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가요대전' 무대로 탄탄한 역량 증명…파워 라이브+감각적 군무 '눈길' (10.9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가요대전'에서 환상적인 연말 무대를 선사했다. 키키는 지난 25일 방송된 '2025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키키는 연말 분위기가 풍기는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막내 키야의 탄탄한 '아이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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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엑방원' 부활…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 3세대 톱 그룹의 귀환[초점S] (10.6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3세대 남자 아이돌 톱 자리를 지킨 일명 '엑방원',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이 2026년을 또 한번 뜨겁게 달군다.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은 2017년과 2018년 활발히 활동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고, '3세대 톱 남자아이돌'로 꼽히며 '엑방원'이라고 불렸다. 이후 워너원이 2019년 해체함에 따라 '엑방원'이 같은해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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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연일 글로벌 외신 조명…'댄싱 얼론' 英데이즈드 '2025년 베스트 K팝 트랙' (9.7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글로벌 시장에서 음악적 성과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6일 영국 매거진 데이즈드가 발표한 '2025년 베스트 K팝 트랙 30선'에 따르면, 키키 '댄싱 얼론'이 리스트에 올라 그 영향력을 증명했다. 데이즈드는 키키를 "최근 시각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데뷔를 선보인 숨은 보석과도 같은 그룹"이라고 소개하면서, "자연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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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엑소 다시 시작하는 것 같아…계속 열심히 활동, 완전체로 좋은 모습"[인터뷰⑤] (7.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도경수가 그룹 엑소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도경수는 1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엑소 단체로 첫 시작을 다시 하는 것 같아서 연습하는 게 즐겁다”라고 밝혔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됐다는 것을 알게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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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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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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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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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