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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내부자까지 일침 "델레 알리, 축구에 좀 집중해라" (0.00)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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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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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기로' 서폴드, 두산전 이닝이터 능력 필요하다 (0.00)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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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이재영-강소휘, 차세대 거포들의 '하위권 탈출 꿈' (0.00)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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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가스파리니의 '강철비 서브', 대한항공 최종병기? (0.00)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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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en 리뷰] '투지'로 뭉친 우리카드, 희망 보여 (0.00)
[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김민경 기자] 연패 흐름을 끊으려는 의지가 강했다. 그러나 블로킹 17개를 기록한 OK저축은행의 벽은 높았다. 우리카드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17-25, 25-22, 14-25, 23-25)으로 졌다. 핫 포커스 공격 성공률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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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우리카드, '캡틴' 박상하의 마음가짐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뛰고 있다." 우리카드 박상하(29, 센터)는 지난달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과 경기를 마치고 주장으로서 경기에 나서는 마음가짐을 이야기했다. 박상하는 이 경기에서 11득점 공격 성공률 75%를 기록하며 우리카드의 2연승에 힘을 보탰다. 그는 "군대에 다녀오니 팀에서 최선임
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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