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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노동현장, 밤에는 버스킹…진우, 43세에 뒤늦게 가수 데뷔 '그래, 사는거야' (56.6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어릴 적부터 노래를 사랑했지만, 생계를 위해 꿈을 미뤄야 했던 한 남성이 마침내 자신의 인생을 노래로 꺼내 놓았다. 43세 싱글남 가수 진우(jin Woo)가 지난 17일 디지털 싱글 ‘그래, 사는 거야’를 발표하며, 지각 데뷔했다. 진우는 현재 매트리스, 침대 클리닝 등 홈케어서비스와 출장세차 일을 병행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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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래에 행복 닿길"…'싱어게인4' 故김윤설, 27살 비보에 애도 물결[종합] (15.07)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의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왔던 고(故) 김윤설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김윤설의 사망 사실은 지인이 SNS를 통해 소식을 알리며 전해졌다. 김윤설의 지인은 최근 고인의 입관 및 발인 일정이 담긴 장례식장 안내 사진을 게재하며 "설이가 하늘나라에 갔다. 휴대폰이랑 모든 게 잠겨 있어서 알릴 수 없어 SNS에 공유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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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WHIP, 보기 흉하다” 이러다 트리플A 강등되나, 美 유력 기자까지 비판 가세 (12.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LA 다저스는 6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 투·타 겸업을 하는 오타니 쇼헤이, 그리고 일본에서 주 1회 등판에 익숙했던 일본인 선수들 세 명(오타니·야마모토 요시노부·사사키 로키)을 로테이션에서 보유하고 있는 까닭이다. 현재 일본인 세 선수 외에 타일러 글래스나우, 저스틴 로블레스키, 그리고 에밋 쉬핸까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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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넘으면 된다" 갑자기 큰소리 뻥뻥…中, 이틀만에 금메달 3개 → 이제 일본 잡으러 "아시아 1위 탈환" 기세등등 (7.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극심한 '노골드' 부진에 시달리며 대한민국과 일본의 등 뒤만 바라보던 중국이 이틀 사이에 금메달 3개를 몰아치며 무서운 기세로 반등하고 있다. 한때 "한국보다만 높은 순위에 있으면 된다"며 정신 승리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던 중국 여론은 이제 '아시아 1위' 탈환을 공언하기 시작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막바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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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이 가장 놀라웠다" 러시아 피겨 황제 극찬…예술성+여성 보컬곡 선택에 "金보다 인상적"→다시 불붙는 판정 논쟁 (7.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러시아 남자 피겨 레전드 예브게니 플루셴코(43)가 차준환의 '밀라노 연기'를 극찬했다. 차준환은 지난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으로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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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인터뷰] '쇼트 2위' 차준환 "메달 생각?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 (0.05)
[스포티비뉴스=하얼빈(중국), 정형근, 배정호 기자] “세 번째 점프에서 스텝 아웃이 나와 아쉽지만, 나 자신에게 집중한 경기여서 만족한다. 프리 스케이팅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켰다. 차준환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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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세계선수권] '개인 최고점' 이해인, 女 싱글 쇼트 2위…김연아 이후 10년 만에 메달 눈앞 (0.00)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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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파이널] 신지아 銀-김채연 銅, 김연아 이후 17년 만에 주니어GP 파이널 메달 쾌거 (0.00)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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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파이널] '주니어GP 파이널 銀' 신지아, 김연아 이후 17년 만에 쾌거…김예림, 쇼트 최하위 부진(종합) (0.00)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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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잠자리 요구" 상담한 50대女 충격 근황 "43세 연하 만났다"('물어보살') (0.00)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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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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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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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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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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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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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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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