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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날을 위해 땀 흘렸어요 (0.00)
7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디랙스 챔피언십(2024 DRAX Championship)' 1일차 보디빌딩 75kg급에서 우승자 이주형을 비롯한 입상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굴지의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가 주최·주관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총 상금은 1억 3300만 원으로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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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쩍쩍 갈라진 빨랫판 복근 (0.00)
7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디랙스 챔피언십(2024 DRAX Championship)' 1일차 보디빌딩 75kg급 선수들이 빨랫판처럼 갈라진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굴지의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가 주최·주관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총 상금은 1억 3300만 원으로 매년 규모를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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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75kg미만 우승자 박세현의 쩍쩍 갈라진 복근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보디빌딩 75kg 미만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세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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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디랙스 챔피언십 보디빌딩 75kg미만 입상자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보디빌딩 75kg 미만 부문에서 톱 6에 입상한 여섯 명의 선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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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누구 근육이 우람한가요?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보디빌딩 75kg 미만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세현(오른쪽)과 4위 추연성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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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위풍당당한 보디빌딩 각 체급 우승자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보디빌딩 각 체급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그랑프리 한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왼쪽부터 85kg미만 우승자 이동규, 75kg미만 우승자 박세현, 85kg이상 우승자 박명수.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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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보디빌딩 최고의 선수는?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보디빌딩 각 체급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그랑프리 한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왼쪽부터 85kg미만 우승자 이동규, 75kg미만 우승자 박세현, 85kg이상 우승자 박명수.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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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열정의 17일, 사진으로 돌아보는 환희와 감동의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17일 동안 리우데자네이루를 뜨겁게 밝혔던 성화가 꺼지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아름다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리우와 한국의 시차는 하루의 딱 절반 12시간. 한밤중에 전해진 대한민국 영웅들의 소식은 폭염에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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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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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동메달 김현우, 뜨거운 눈물 (0.00)
[스포티비뉴스] 15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김현우가 보조 스타르체비치(크로아티아)를 6-4로 꺾고 동메달을 확정 지은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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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