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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동안 세 번 눈 찔렸는데 우연인가" 두 차례 수술대 오른 아스피날, 복귀 예상보다 늦어진다 (11.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복귀 일정이 다시 늦춰졌다. 안구 부상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면서 당분간 옥타곤 복귀가 어려워졌다. 영국 '더 선'이 23일(한국시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복귀가 예상보다 더 늦어질 전망이다. 안구 부상 회복 과정에서 추가 진단 결과가 나오면서 당초 계획했던 복귀 일정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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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는 OK, 존 존스는 퇴짜"…'백악관 슈퍼파이트' 사실상 좌초→페레이라 "No Go" 선언! 역대급 카드 폐기되나 (4.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브라질)와 존 존스(미국)의 ‘백악관 매치’가 사실상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페레이라는 지난 10월 UFC 320 메인이벤트에서 마고메드 안칼라예프(러시아)를 1라운드 1분 20초 만에 펀치 TKO로 꺾고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되찾았다. 지난 3월 월장 후 커리어 첫 패배를 안긴 안칼라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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