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댄스 1장부터 괴력 질주"…최민정, 서울 세계선수권 '환상 피날레' 보인다→6종목 중 5개 우승 싹쓸이 "배구 여제 조언에 큰힘 얻어" (11.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찬란한 라스트 댄스를 추기 전 '퍼스트 스테이지'에서도 가장 먼저 결승선을 뚫어냈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클래스 스케이터로서 여전한 위용을 뽐냈다. 최민정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02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
2026-04-12
-
‘언니가 동생 양보? 아님 추월?’ 女 1500m 金 람보르길리, 솔직하게 밝혔다…”제가 나갈 시도를 했다” (7.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1500m 결승전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이 거둔 금메달 3개 가운데 2개는 김길리(22·성남시청)의 스케이트 날끝에서 나왔다. 그녀는 여자 1500m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개인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최민정
2026-02-26
-
"한국은 빙상 격투기하는 나라" 20년 악연 '韓 저격수'도 고개 숙였다…여자 계주 '슈퍼 역전승'에 결국 인정→"오늘만큼은 한국 칭찬하고 싶어" (7.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0년대 한국 쇼트트랙과 치열한 라이벌리를 구축하며 거친 플레이와 언동으로 유명세를 얻은 레전드 스케이터 왕멍(41·중국)이 한국 여자 계주 대표팀을 칭찬했다. 중국 언론도 "한국과 악연으로 유명한 왕멍이 이례적으로 라이벌국을 칭찬했다"며 놀라워하는 분위기다. 최민정-김길리(이상 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심석희(서울시청)
2026-02-19
-
심석희와 '7년 갈등' 풀었다…"올림픽 金 위한 선택"→최민정, 트라우마 내려놓고 '화해의 터치' 韓 여자 계주 최강조 완성 (4.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으로 자리매김한 최민정(성남시청)은 4년 전 참아왔던 눈물을 펑펑 쏟아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결선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꾹꾹 눌러왔던 울음을 터뜨렸다. 좀체 감정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여러 차례 눈물을 닦아내도 소용 없었다. 코치진
2025-12-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