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GA 투어 상반기 1·2위, 콘페리투어 출전권 얻는다…PGA 투어 도전에 청신호 (223.8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프로골프협회는 15일 "올 시즌 KPGA 투어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오픈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5위 이내의 선수 중
2026-04-15
-
아이유·변우석부터 서지혜·고수까지 다 온다..믿고 보는 드라마 릴레이 (83.8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4월 ‘먼슬리 웨이브’ 영상을 통해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 KLPGA·KPGA 전 경기 온라인 생중계까지, 4월 한 달간 드라마, 예능, 스포츠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 KLPGA·KPGA 전
2026-04-02
-
골프 후원업계의 큰손 렉스필, KPGA 문동현∙문도엽과 후원 계약 체결 (1.25)
문동현∙문도엽 공식 프로필 사진 ⓒ브리온컴퍼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문도엽 (35, DB손해보험)과 문동현 (20, 우리금융그룹)이 '꿈의 침대'로 불리는 국내 최고가 침대 기업 ㈜렉스필의 공식 후원을 받는다. 두 선수는 렉스필의 프리미엄 명품침대를 사용하게 되며 깊은 숙면과 편안한 휴식환경을 제공받을
2025-03-25
-
'발달장애 프로 골퍼' 이승민, 초청 아닌 자력으로 코리안투어 출전권 획득 (0.00)
2023-09-12
-
KPGA 개막전 사흘 앞으로…박상현 2연패 조준 (0.00)
2023-04-10
-
박상현, 갤러리 앞 포효…KPGA 개막전 제패하고 통산 11승 달성 (0.00)
2022-04-17
-
“영구 시드권자가 되고 싶다”…통산 11승 박상현의 최종 목표는 (0.00)
2022-04-18
-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유관중' 개최…2년 6개월만 (0.0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2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이 유관중 대회로 열린다.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의 주관사인 KPGA와 주최사인 DB손해보험은 31일 갤러리 입장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
2022-03-31
-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창설…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출범 (0.00)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프로골프 구단 리그를 개최한다. KPGA는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룸에서 16개 구단이 참여한 가운데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출범식을 진행했다. 타이틀 스폰서인 위메이드를 비롯해 금강주택, 대보그룹, 도휘에드가, 무궁화신탁, 신한
2022-04-20
-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특별하죠…2가지에 주목합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양주, 박대현 기자 / 송경택 임창만 영상 기자] "남자골프 매력을 제대로 알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구자철(66)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은 명쾌하다. 말글이 명백하고 시원하다. 둘러가지 않는다. 직진이다.한국은 여자골프가 강세다. 대회 수만 30개가 넘는다. KPGA는 그 절반이다. 인기와 이야깃거리, 스폰서 유치에서 힘이
2021-11-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