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다른 한국인, 마이너 폭격 중…'7월 OPS 0.917' ML 콜업, 꿈 아니다 (3.46)
▲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지환이 부상 회복 후 마이너리그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콜업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최근 활약이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인 배지환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귀넷 스트라
2025-07-12
-
'깜짝 활약' 백업 포수 덕분…기적의 배지환 개막 로스터 합류, 이렇게 만들어졌다 (0.90)
▲ 25일(한국시간) 로스터 조정으로 배지환이 사실상 피츠버그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 최대 격전 포지션은 배지환이 노린 외야가 아닌 1루였다. 피츠버그는 지난 시즌 131경기를 소화한 로우디 텔레즈와 결별하고 스펜서 호위츠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그런데 지난 2월 호위츠가
2025-03-25
-
"하루도 안 쉬고 운동했다" 기적의 배지환, 마이너행 전망 뒤집었다…'타율 0.381' ML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0.82)
▲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됐던 배지환이 개막 로스터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스프링캠프 맹타로 자신이 스스로 만든 기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개막이 유력했던 배지환이 메이저리그 로스터에서 계속해서 살아남고 있다. 마지막 시범경기가 끝난 뒤 로스터 조정에서도 살아남으면서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다는
2025-03-25
-
타율 0.381 '배지환 타격 포기 못해', 결국 외야수 두 명 선택했다…경쟁자와 ML 로스터 합류 쾌거 (0.69)
▲ 팬그래프닷컴의 로스터 이동에 따른 실시간 개막 로스터 트래커에 따르면 배지환은 로스터 선수 중 마지막으로 26인 개막 로스터에 올라가 있다. 스윈스키와 함께 벤치 자원으로 분류돼 있다. '배지환 타격 포기 못해' 외야수 두 명 선택했다…경쟁자와 개막 로스터 합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합류한 것으
2025-03-25
-
'최종 타율 0.381' 배지환 또 생존…32명 압축→스윈스키 경쟁 끝까지 간다 (0.68)
▲ 배지환이 마지막 시범경기를 마친 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단행한 로스터 조정에서도 생존했다. 이제 피츠버그 스프링캠프에 남아 있는 선수는 배지환을 포함해 32명으로 줄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을 노리고 있는 배지환이 마지막 시범경기가 끝난 뒤 로스터 조정에서도 살아남으며 희망을 키워갔다. 피츠버그는 25일(한국시간)
2025-03-25
-
'하필 AL 다승왕 만나서' 배지환 3타수 무안타 침묵…4할 타율은 유지→생존 경쟁 끝까지 간다 (0.53)
▲ 시범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도 개막 로스터를 장담할 수 없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프링캠프 마지막까지 메이저리그 로스터 생존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배지환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배지환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2025-03-23
-
'주전보다 타율 높다' 배지환 또 2루타 2방…로스터 조정도 생존했다 (0.45)
▲ 배지환은 2025시즌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노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프링캠프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배지환이 로스터 정리에서 살아남으며 개막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20일(한국시간) 피츠버그는 포스 제이슨 딜레이를 비롯해 내야수 데릭 홀, 외야수 브라이스 존슨 등 8명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다고 발
2025-03-20
-
'미쳤다' 배지환 2루타 2개 폭발…타율 0.444 OPS 1.168→개막 로스터 무력시위 (0.45)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유니폼을 입은 배지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프링캠프를 통해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를 노리는 배지환이 장타 두 방으로 어필에 성공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샬럿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
2025-03-20
-
기자마저 사과했다, 배지환 역전 레이스… 개막 로스터 극적 승선, 경력 최대 분수령 맞이했다 (0.38)
▲ 27일 발표된 피츠버그의 개막 26인 로스터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배지환 ▲ 당초 개막 로스터 승선 여부가 불투명했던 배지환은 시범경기에서 빼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극적인 역전 레이스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 지역 유력 매체인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의 구단 담당기자 제이슨 매키는 스프링트레이
2025-03-27
-
"배지환 솔직히 마이너 예상했어"…4할 맹타에 피츠버그 고민 깊어졌다→가장 놀라운 선수 선정까지 (0.34)
▲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 데스틴 기자는 2025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놀라운 선수로 배지환을 꼽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2025시즌 개막을 맞이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배지환이 스프링캠프 맹타로 개막 로스터 경쟁을 마지막까지 이어가고 있다. 피츠버그 지역 매체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24일(한국시간) 스프링 트레이닝을 리뷰하면서
2025-03-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