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G 8⅔이닝 무실점' 이렇게 잘 던질 줄이야…52억 FA 투수, 다음 등판 진짜 '선발'로 나간다 (139.1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장)현식이가 선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장현식의 선발 기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LG는 최근 의도치 않게 마운드에 대한 고민을 안게 됐다. 선발 자원이 넉넉하다고 판단해 선발 자원인
2026-06-12
-
삼성 2년 6억 FA 투수, 조용히 엄청나게 잘하고 있다…불펜 감초 역할 쏠쏠하네 (96.6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묵묵히 잘하는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 후 삼성이 치른 4경기 중 3경기에 등판했다.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팀의 허리를 단단히 이어주고 있다. 이승현은 지난 3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개막 시리즈 롯데 자이언츠전서 첫 출전을 이뤘다. 1이닝
2026-04-02
-
"작년에 바닥 찍어서" 삼성 2년 6억 FA 투수, 최원태 스승 삼고 대반전…이런 노력 있었다 (95.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이 확 달라졌다.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고, 구속도 약 3~4km/h 끌어올렸다. 어떻게 한 것일까. 이승현은 2010년 LG 트윈스의 2라운드 16순위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016년 말 차우찬의 자유계약(FA) 이적에 따른 보상선
2026-04-07
-
36살 무직 신분이 국가대표…'투수 왕국' 일본은 왜 FA 투수에게 손을 내밀었나 (50.3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 왕국' 일본이 베테랑 스가노 도모유키를 대표팀에 선발했다. 이미 2017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을 상대로 호투를 펼쳤고, 메이저리그에서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만큼 자격은 충분한 선수다. 하지만 스가노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1년 계약을 마친 뒤 다시 FA 시장에 나와있는 '무직 신분'이다. 이미 리그에도 뛰
2026-01-17
-
다저스 같은 팀이 또 있다…FA 투수 최대어 7년 계약→야수 최대어에게 접촉 (37.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오프시즌에서 가장 뜨거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또 다른 FA 대어에게 접촉했다. 23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 켄 로젠탈에 따르면 토론토 관계자들이 브레그먼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와 접촉됐다. 토론토는 이번 FA 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팀이었는데, 현재까지 보강은 주로 투수 쪽이었다. FA
2025-12-24
-
"솔직히 FA 투수들 다른 팀 가면…" 국내 최고 포수의 속마음, 80억 최대어 승자의 끝나지 않은 전쟁 (29.84)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FA 투수들이 다른 팀으로 간다면…" 국내 최고의 '안방마님' 양의지(38·두산)가 생각하기에도 '아찔한 상상'이 아닐 수 없다. 두산은 내년 시즌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9위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긴 두산은 이번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와 4년 총액 80억원에 사인하며 화끈하게 지
2025-11-25
-
강속구 쾅쾅→5이닝 무실점, 4466억 투수답네…'토미 존 받은' 게릿 콜 성공 복귀 (28.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리 에이스가 복귀한다는 건 엄청난 의미다"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를 앞두고 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선발 등판한 콜은 복귀전에서 6이닝 2피안타 3볼넷 무실점 호투를
2026-05-23
-
돈 때문에 싸운 前 KIA 투수, 내년에도 찬밥 신세인가… “1년 계약 유력” FA 재수 전망 (23.54)
2026-09-14
-
1570억 FA 모범생 결국 트레이드 엔딩…토론토 12승→12승→14승→10승 선발투수 떠났다 (22.65)
2026-08-03
-
롯데 FA도 못 사는데 2억만 날렸다… 前 국대 투수 개조 실패, 일이 자꾸만 꼬여간다 (22.11)
2026-10-08
많이 본 기사
-
"부임 때 드린 약속 못 지켜 죄송" 김태형 감독이 전한 고마움과 미안함, 그래도 팬들은 박수+환호로 답했다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생애 첫 5안타로 폭격했지만, 이제는 롯데를 응원한다 "레이예스 선수, KIA전 4안타는 쳐야죠"
2026-10-11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이래서 'ML 60승' 투수가 KBO 왔나…151km 볼넷→볼넷→볼넷 공장이라니 "한국에서 생각만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 남는다"
2026-10-11
-
LG 기사회생하나, 한동희 KIA에 결정적 만루포 폭발… 롯데표 고춧가루 맵네, 3위 싸움 안개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