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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8⅔이닝 무실점' 이렇게 잘 던질 줄이야…52억 FA 투수, 다음 등판 진짜 '선발'로 나간다 (166.1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장)현식이가 선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장현식의 선발 기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LG는 최근 의도치 않게 마운드에 대한 고민을 안게 됐다. 선발 자원이 넉넉하다고 판단해 선발 자원인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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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년 6억 FA 투수, 조용히 엄청나게 잘하고 있다…불펜 감초 역할 쏠쏠하네 (134.89)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묵묵히 잘하는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 후 삼성이 치른 4경기 중 3경기에 등판했다.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팀의 허리를 단단히 이어주고 있다. 이승현은 지난 3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개막 시리즈 롯데 자이언츠전서 첫 출전을 이뤘다. 1이닝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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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바닥 찍어서" 삼성 2년 6억 FA 투수, 최원태 스승 삼고 대반전…이런 노력 있었다 (132.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이 확 달라졌다.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고, 구속도 약 3~4km/h 끌어올렸다. 어떻게 한 것일까. 이승현은 2010년 LG 트윈스의 2라운드 16순위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016년 말 차우찬의 자유계약(FA) 이적에 따른 보상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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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무직 신분이 국가대표…'투수 왕국' 일본은 왜 FA 투수에게 손을 내밀었나 (83.0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수 왕국' 일본이 베테랑 스가노 도모유키를 대표팀에 선발했다. 이미 2017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을 상대로 호투를 펼쳤고, 메이저리그에서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만큼 자격은 충분한 선수다. 하지만 스가노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1년 계약을 마친 뒤 다시 FA 시장에 나와있는 '무직 신분'이다. 이미 리그에도 뛰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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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같은 팀이 또 있다…FA 투수 최대어 7년 계약→야수 최대어에게 접촉 (64.8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오프시즌에서 가장 뜨거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또 다른 FA 대어에게 접촉했다. 23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 켄 로젠탈에 따르면 토론토 관계자들이 브레그먼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와 접촉됐다. 토론토는 이번 FA 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팀이었는데, 현재까지 보강은 주로 투수 쪽이었다. FA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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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FA 투수들 다른 팀 가면…" 국내 최고 포수의 속마음, 80억 최대어 승자의 끝나지 않은 전쟁 (55.15)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FA 투수들이 다른 팀으로 간다면…" 국내 최고의 '안방마님' 양의지(38·두산)가 생각하기에도 '아찔한 상상'이 아닐 수 없다. 두산은 내년 시즌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9위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긴 두산은 이번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와 4년 총액 80억원에 사인하며 화끈하게 지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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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속구 쾅쾅→5이닝 무실점, 4466억 투수답네…'토미 존 받은' 게릿 콜 성공 복귀 (35.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우리 에이스가 복귀한다는 건 엄청난 의미다"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를 앞두고 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선발 등판한 콜은 복귀전에서 6이닝 2피안타 3볼넷 무실점 호투를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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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 보상선수 신화 현실로? 153km 유망주 진짜 1군행 기회 왔다 "개막 엔트리 진입 목표" (32.7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미래'를 선택했다. 과연 '보상선수 신화'는 현실이 될까. 지난 시즌 한화 불펜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던 좌완투수 김범수(31)는 지금 KIA 유니폼을 입고 있다. 김범수가 지난 해 한국시리즈를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KIA와 3년 총액 20억원에 사인한 것이다. 반대로 한화는 KIA로부터 보호선수 명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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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드래프트 때부터 관심" 한화, FA 김범수 보상선수 정했다 '최고 153㎞' 파이어볼러 양수호 (32.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9일, KIA 타이거즈로 FA 이적한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우완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다. 양수호는 공주중-공주고 출신으로 202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35순위 지명을 받은 유망주다. 지난해 최고 153㎞, 평균 148㎞의 직구 구속을 기록했으며 투구 임팩트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손혁 단장은 "양수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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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화 KS 엔트리에 78억 FA 투수 빠졌다…PO서 맞은 홈런이 결정타였나 (31.57)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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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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