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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풍비박산 낸 두 인물, 이제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 KBO 반응은? 법관들과는 다르다 (4.11)
▲ 야구계를 들썩이게 했던 금품 수수 사건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확정한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3년과 2024년 시즌을 앞두고 2년 연속 구단이 초토화되는 사건을 겪었다. 2023년 3월에는 장정석 전 단장이 박동원(LG)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 뒷돈을 요구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20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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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8위 해’ KIA 팬들의 냉소, 하지만 이범호 체제 신임 변함없다… 우승 감독 반성은 어떤 결과로 이어질까 (2.53)
▲ 올해 큰 시련을 겪은 이범호 KIA 감독은 여전히 구단의 신임을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준비를 앞두고 KIA는 말 그대로 난리통을 겪었다. 캠프 출발 직전 김종국 전 감독의 비위 사실이 밝혀졌고, 검찰 조사까지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시즌이 끝난 뒤도 아닌, 시즌을 앞두고 감독을 바꿔야 할 판이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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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감독 이종범’ 가능성은 이제 완전히 끝났나… 시즌 중 예능행 후폭풍, 프로 감독 미련 접었나 (0.61)
▲ 시즌 중 소속 구단에서 나와 예능 프로그램 합류로 큰 논란을 일으킨 이종범 최강야구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스프링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대형 사건에 휘말리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던 김종국 전 감독의 금품 수수 의혹이 터졌다. 검찰 조사까지 이뤄진 것을 파악한 KIA는 곧바로 직무 정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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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씻을 수 없는 망신당했는데, 정작 벌 받을 사람은 없다고? 이게 진짜 맞는 건가 (0.57)
▲ 1심에 이어 2심에도 무죄 선고를 받으며 법의 처벌을 면한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스프링캠프를 코앞에 둔 1월 28일, KIA는 김종국 당시 감독에게 직무 정지 조처를 내렸다고 공식 발표했다. 갑자기 나온 발표에 KBO리그 전체가 대혼란에 빠졌다. KIA는 김 전 감독이 수사 당국의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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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왕조? 우승 이끈 이범호 감독 왜 ‘왕조’ 타이틀에 손사래 쳤나 [일문일답] (0.00)
▲ KIA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가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KIA는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은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차전에서 7-5로 승리했다. KIA는 시리즈전적 4승 1패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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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대기록’ 김도영 40-40 가는 길에 대업 추가… 40호 도루까지, 이제 홈런 2개만 남았다 (0.00)
▲ 김도영은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선발 1번 지명타자로 출전, 첫 타석부터 장쾌한 홈런을 터뜨리면서 시즌 38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김도영은 올 시즌 136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이다. ⓒKIA타이거즈 ▲ 첫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은 KIA 선발 좌완 이승민의 볼 두 개를 지켜본 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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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이종범 업적까지 도루 하나 남았다… 과감한 3루 공략, 상대도 두 손 들었다 (0.00)
▲ 구단 역사상 두 번째 30홈런-40도루 달성까지 도루 한 개를 남긴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국내 선수로는 처음으로 40홈런-40도루 고지에 도전하는 김도영(21·KIA)이 일단 도루부터 개수를 채워가고 있다. 개인 첫 40도루 고지에도 이제 하나를 남겼다. 김도영은 1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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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쫓아내라 그랬는데… 버나디나 넘은 KIA 역대 진기록, 이런 반전이 있었다니 (0.00)
▲ 6월 이후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며 시즌 초 비난을 잠재우고 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 ⓒ연합뉴스 ▲ 시즌 초반 부진해 눈총을 받기도 했던 소크라테스는 구단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3년 연속 150안타 이상을 때린 선수가 됐다. 3년 연속 150안타는 KBO리그 역사에서도 소크라테스 이전 22번 밖에 없는 일이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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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 저하→1위 위태’ 위기의 KIA 칼 뽑았다? 수석코치 변경, 분위기 쇄신으로 이어질까 [공식발표] (0.00)
▲ KIA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KIA 타이거즈가 29일, 수석코치를 변경하며 선수단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면서 “KIA 타이거즈는 손승락 퓨처스 감독을 수석코치로 보직 변경했으며, 손승락 수석코치는 29일 경기부터 1군에 합류해 이범호 감독을 도울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 현역 시절 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였던 손승락 신임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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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불펜, 이범호의 결단… 271SV 특급 경력, 위기의 KIA 마운드 재설계할까 (0.00)
▲ KIA의 6월 불펜 평균자책점은 6.17로 리그 9위다. 6월 불펜 평균(5.18)과도 한참 차이가 나는 가운데 이범호 감독은 달라진 마운드 운영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곽혜미 기자 ▲ 근래 들어 팀 경기력이 처지고 1위 자리가 위태한 가운데 어느 정도의 변화는 필요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고, KIA의 선택은 손승락 신임 수석코치였다. KIA도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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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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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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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