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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4회' 김용일 코치, LG 개막전 시구…29일 NCT 쟈니, 잠실 마운드 오른다 (59.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3월 28일 잠실야구장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2026시즌 LG트윈스는 ‘The Road to Championship’으로 개막전 슬로건을 정하고, 다시 한번 우승을 목표로 많은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시즌 시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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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먹고 딱 하나 던져요" LG에서만 4번 우승한 김용일 코치, 알고보니 어깨까지 LG에 바쳤다 (57.9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원래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개막전이라는 의미도 있고, 다른 개막전 시구자보다는 레벨이 낮아서 죄송하더라고요." LG 김용일 수석 트레이닝코치가 28일 2026년 시즌 홈 개막전 시구를 맡은 소감을 밝히면서 현직 코치가 개막전 시구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이 순간을 위해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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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60살인데 트렌드까지 꽉…"왜 요즘 선발은 100구에 바꾸냐고요?" (49.4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국 프로야구에서 처음 '수석 트레이닝 코치'라는 직함을 가진 59살 베테랑 김용일 코치. 1989년 처음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갖고 야구단에 취업한 노장이면서 메이저리그의 트렌드까지 놓치지 않는 전문가다. 그가 '요즘 투수'들에 대한 선입견을 벗어야 한다고 말했다. 선발투수가 120구, 130구씩 던질 수 없는 시대가 됐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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