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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방망이 불붙었다, 6G 타율 0.435!…타격 부진 어떻게 깼지? 비결 물어보니 (7.1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이 뜨겁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샌프란시스코의 3-0 승리와 4연패 탈출에 공을 세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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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짜릿해, 물올랐다, 말도 안 나와, 그저 감탄만" 美 해설 역대급 극찬…12G 연속 안타, 그럴만하네 (6.5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놀랍도록 잘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무려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현지 해설진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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