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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전드도 인정했다, SSG 신인 잘 뽑았네… 이승빈 5안타 대폭발+김요셉 장타 ‘신인 듀오 합창’ (73.61)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 이어 올해는 팀 퓨처스팀(2군) 전지훈련에도 힘을 보태고 있는 야마사키 다케시 인스트럭터는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을 기록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일본에서도 수많은 유망주들을 직접 지켜본 만큼 선수를 보는 눈 또한 탁월하다. 그런 야마사키 인스트럭터는 올해 미야자키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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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 말씀 드려야…” 진짜 지옥이었다, 선수들은 이 악물수록 감독은 웃는다 (62.16)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가 시작되기 전 “올해는 작년보다 훈련량이 많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실제 캠프 초반 먼저 들어간 구단 관계자들도 ‘지옥’이라는 단어를 유독 많이 썼다. 훈련량이 많다는 것이다. 실제 가고시마 캠프 훈련 스케줄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밀도 있게 운영되는 게 특징이다. 보통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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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거포의 확신, “한국 타자들, 일본 따라갈 수 있다… 이것만 바뀌면” (54.52)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23일로 끝나는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는 한 명의 낯선 인물이 경기장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살폈다. 이번 캠프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한 야마사키 다케시(57)가 그 주인공이다. 이숭용 SSG 감독은 “잠시도 쉬는 법이 없다”고 흐뭇하게 웃어보였다. 선수들의 타격을 지도하는 게 이번 캠프의 중점이기는 했지만,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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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 진짜 성과 있었다” 들고 온 장비부터 달랐다, SSG 철저한 준비로 씨앗 뿌렸다 (52.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번 캠프는 확실히 성과가 있었던 것 같다” 지난 주 끝난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를 마친 팀 1·2군 코칭스태프는 캠프 성과를 묻는 질문에 “확실히 성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의례적인 대답은 아니었다. 선수들 또한 “정말 힘들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게 많은 것 같다. 까먹지 않고 내년까지 가져가야 한다”고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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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치는 것 같은데 이숭용은 만족 못해… “원하는 만큼 아니다” 더 좋은 것을 확인했으니까 (33.3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외야에서 쏠쏠하게 활약하는 선수가 바로 김성욱(33)이다. 트레이드로 SSG 유니폼을 입은 김성욱은 올해 SSG 외야수들의 타격 성적이 썩 좋지 않은 가운데 나쁘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김성욱은 28일 현재 시즌 25경기에 나가 타율 0.270, 1홈런, 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82를 기록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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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선발 투수가 갑자기 튀어 나왔다? 명품 투수 코치 의외의 제안, 신의 한 수 될까 (31.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로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떻겠느냐” 지난 10월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 온 우완 파이어볼러 조요한(25)은 두 귀를 의심했다. 지금껏 자신이 프로에서 선발 투수가 될 것이라 생각해 본 적은 사실 별로 없었다. 제대와 팔꿈치 수술 재활로 이어지는 과정에서도 선발로 준비한 적이 없었다. 시속 150㎞대 중반을 던지는 빠른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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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루수 트레이드? 다 옛날이야기 되나… 최정-박성한 건강, 이 선수들에게 달렸다 (28.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SSG는 2루수 포지션에서 골머리를 앓았다. 시즌을 앞두고 큰 기대를 걸었던 선수들이자, 기량이 더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은 두 선수가 모두 부진했기 때문이다. 특히 수비에서 흔들리는 모습들이 있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해 가고시마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부터 강훈련을 소화했고, 시즌 전 캠프 당시 그 강훈련의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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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설도 깜짝 놀란 거대한 파워… 갑자기 나타난 파워히터가 아니다, 믿음이 기량을 살찌운다 (28.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1월 끝난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는 일본프로야구 통산 403홈런을 친 강타자 출신의 야마사키 타케시가 인스트럭터로 합류해 SSG 젊은 선수들과 같이 땀을 흘렸다. 야마사키 인스트럭터는 “한국 선수들이 생각만 조금 바꾸면 일본 타자들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그런 야마사키 인스트럭터가 그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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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미친 놈이다” 모두가 인정한 그 노력, 1군에서 성과로 나오나… 육성선수 신화 후보 떴다 (27.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SSG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가 마무리되어가던 시점, 퓨처스팀 코칭스태프는 1군에서 들린 하나의 소식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비슷한 시점 미국 플로리다에서 1차 캠프를 마무리한 1군에서 임근우(27·SSG)가 선수단 투표 MVP로 선정됐다는 소식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퓨처스팀 코칭스태프는 “진짜 야구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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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일타 강사는 없다, 남몰랐던 준비가 있을 뿐… 지독한 연습 벌레, 정근우 업적 재현할까 (26.98)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의 차세대 주전 2루수로 낙점을 받은 정준재(23)는 시즌 초반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시즌 첫 8경기에서 안타를 하나도 치지 못해 코칭스태프까지 당황하게 했던 이 선수는, 첫 안타가 나온 이후 정상궤도를 찾으며 팀의 2루 고민을 깨끗하게 지우는 중이다. 정준재는 4월 8일 이후 17경기에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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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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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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