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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위기 릴레이…'1600억 적자' 예정에 창사 이래 첫 무급휴직 추진 (0.01)
▲ KBS.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B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무급휴직을 실시할 전망이다. TV 수신료 분리 징수로 경영 위기에 처한 KBS는 21일 예정된 이사회에서 무급휴직 시행안을 보고할 예정이다. 무급휴직은 이사회 의결이 필요하지 않아 큰 이견이 없다면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시행 여부와 세부 시행안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세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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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수신료 분리징수안 국무회의 통과…KBS "개정안 공포되면 헌법소원 제기" (0.00)
▲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KBS가 수신료를 분리 징수하도록 한 방송령 시행령 개정과 관련해 헌법 소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1일 국무회의에서 전기요금과 TV 방송수신료(KBS·EBS 방송 수신료) 징수를 분리하겠다는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한 가운데, KBS는 해당 개정안을 공포하는 즉시 즉시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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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신료-전기요금 분리징수 권고 유감, 공영방송 근간 훼손"[공식] (0.00)
▲ KBS. 출처ㅣKBS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가 대통령실의 TV 수신료 분리 징수 방침에 유감을 표했다. KBS는 5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고 "수신료 분리징수는 공영방송의 근간을 훼손할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그동안 KBS는 대통령실 국민제안과 관련해 의견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유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신료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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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의철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하면 물러나겠다"[전문] (0.00)
▲ KBS 김의철 사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KBS 김의철 사장이 대통령실의 TV 수신료 분리 징수 추진 철회를 촉구했다. 김의철 사장은 8일 여의도 KBS 시청자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TV수신료 분리 징수 도입을 철회하면 사장 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통령실의 분리징수 추진은 공영방송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차대한 사안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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