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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銀 핏줄' 물려받았네…"중국에 역사적 승리" ITTF도 찬사→19살 오준성, 세계 6위·21위 연파 '원맨쇼' (9.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1년 만에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다. 2012 런던 올림픽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오상은 현 한국 남자 대표팀 감독의 '둘째 아들'인 오준성(한국거래소)을 앞세운 한국이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최강' 중국을 격파하고 32강에 올랐다. 한국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시드배정 리그 2차전에서 중국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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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성 '2승 쇼크'에 中 초긴장…'탁구 황제' 잡은 韓 랭커만 2명→"장오안 트리오가 진짜 첫 고비" 최강국도 '31년 만 패배'에 공개 경계 (6.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최강' 중국 탁구가 한국을 견제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가는 첫 고비로 오상은호를 지목했다. 중국은 6일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16강에서 루마니아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출발은 불안했다. 이번 대회 난조를 보이고 있는 량징쿤(세계 21위)이 1단식에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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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탁구에 무슨 일? '한국 킬러' 2연패에도 왕중왕전 원성 폭발…"쑨잉사·왕추친 너무 굴린다" 직격탄→WTT 책임론 쇄도 (3.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을 향한 중국 팬들 원성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2위 왕만위는 지난 14일 홍콩에서 열린 WTT 홍콩 파이널스 2025 결승에서 콰이만(이상 중국·세계 4위)을 4-2(11-7 8-11 11-8 11-8 9-11 12-10)로 일축하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왕만위는 대회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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