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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건 한국" 中도 인정했다…우버컵 2연패 앞두고 '안세영 보유국' 경계령→"36연승 깨뜨린" 왕즈이 기대감 (9.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자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우버컵 2연패 여정에 한국과 인도를 가장 큰 경계대상으로 꼽았다. 24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세계 최고 권위 배드민턴 단체전인 2026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가 개막한다. 2년마다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주관 대회로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불린다. 경기는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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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놀랐다! "안세영 충격패, 사상 최대 이변"…36연승 신화 종료에 버밍엄 열광의 도가니 "왕즈이 해냈다"→역대급 업셋 충격 (8.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안세영(삼성생명)전 10연패를 끊고 전영오픈 우승을 차지한 왕즈이(중국)를 향해 "대회 사상 최대 이변으로 세계랭킹 1위의 36연승 무패 신화를 무너뜨렸다"며 탄복했다.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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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방 삼킨 '8점 차 클래스' → 안세영이 완성한 최고의 무기, 대체 무엇인가 [안세영 그랜드슬램 ②] (7.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왕즈이(중국·2위)는 분명 성장했다. 하나 미세한 차이에서 아직은 안세영(삼성생명)을 넘지 못한다. 야유가 쏟아지는 원정에서 3게임 막판 치명적인 동점을 내주고도 연속 4득점을 몰아친 안세영의 'KO 펀치'는 세계 1·2위 간 격차가 여전히 적지 않음을 드러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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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무적 신화 끝났다"…만년 2인자 '공안증 탈출'에 中 격찬!→"버밍엄 이변으로 세계 여자단식 구도 '균열' 가능성" (6.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안세영(삼성생명)을 제물로 BWF 월드투어 개인 통산 12승째를 수확한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를 향해 "한국인 여제가 무적이 아님을 증명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안세영은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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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와 결승 생각 안해"…AN 인터뷰도 '격'이 다르다→40분 순삭 완승에도 "실수 많았다" 자책 (6.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아 정상 정복을 향한 첫걸음을 가볍게 내디뎠다. '셔틀콕 여왕'은 그랜드슬램 완성을 위한 마지막 퍼즐인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강하게 열망하면서도 "왕즈이(중국·2위)와 결승은 생각지 않고 있다. 다음 경기 상대에만 집중하며 대회를 치러갈 것"이라며 목표와 과정을 두루 고려하겠단 의지를 피력했다. 여자단식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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