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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프로듀서 마약 혐의 체포…XG "멤버 관여 전혀 無, 계속 걸어가겠다" (53.9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XG의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 사이먼(사이먼 준호 사카이, 40), 가수 겸 프로듀서 챈슬러(마이클 김, 40)이 마약 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된 가운데, XG 멤버들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XG는 지난 24일 "갑작스러운 일에 저희 또한 큰 놀라움과 당혹감을 느끼며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23일 TBS 등 일본 매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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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 동생 그룹 탄생 임박…XGALX "데뷔 싱글 커밍 순" 새 프로젝트 예고 (49.93)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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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 내년 1월 정규앨범 발매…정체성 집약한 새 챕터 (19.12)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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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수상자' 랩소디도 감탄…XG 주린, 첫 솔로곡 ‘PS118’로 정체성 무한 확장 (13.30)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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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 주린, 'PS118'로 솔로 데뷔…美 래퍼 랩소디와 협업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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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 첫 정규 서막 열었다…선공개곡 '갈라' 발매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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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 첫 월드투어 라이브 음원 공개…투어 대미 장식한 18곡 수록 (3.36)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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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슬러, 日서 마약 소지 혐의 현행범 체포…득녀 4개월 만 (3.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챈슬러가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24일 아이즈에 따르면 챈슬러는 23일 새벽 일본 나고야 시내의 한 호텔에서 마약단속법 위반 혐의로 지인 3명과 함께 경시청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앞서 TBS, 후지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룹 달마시안 출신이자 걸그룹 XG 제작자인 사이먼(재이콥스)을 비롯해 그룹 XG의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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