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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놀랐다! "안세영 충격패, 사상 최대 이변"…36연승 신화 종료에 버밍엄 열광의 도가니 "왕즈이 해냈다"→역대급 업셋 충격 (13.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안세영(삼성생명)전 10연패를 끊고 전영오픈 우승을 차지한 왕즈이(중국)를 향해 "대회 사상 최대 이변으로 세계랭킹 1위의 36연승 무패 신화를 무너뜨렸다"며 탄복했다.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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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인도네시아 국보' 타이기록 무산"…59연승 추격·전영오픈 2연패 제동→中 왕즈이에게 '생애 첫' 버밍엄 영광 허락 (10.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 전설' 수지 수산티(55·은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데 실패했다. 안세영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에게 0-2(15-21 19-21)로 분패했다. 올해 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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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무적 신화 끝났다"…만년 2인자 '공안증 탈출'에 中 격찬!→"버밍엄 이변으로 세계 여자단식 구도 '균열' 가능성" (7.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안세영(삼성생명)을 제물로 BWF 월드투어 개인 통산 12승째를 수확한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를 향해 "한국인 여제가 무적이 아님을 증명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안세영은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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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라이벌 왕즈이 아냐" 中매체도 인정…전영오픈 4강 빅매치 당부 "천위페이가 사실상 여단 No.1"→29번째 맞대결 염원 (6.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도 안세영(삼성생명)의 실질적 라이벌은 세계 2위 왕즈이가 아닌 그보다 랭킹이 낮은 천위페이(이상 중국)라고 인정했다. 천위페이는 5일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24위)를 48분 만에 게임스코어 2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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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와 79샷 랠리처럼"…그물망 수비보다 무서운 '안세영 수읽기'→88초 전설의 랠리로 증명한 'BQ'로 11관왕 시대 열까 (3.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은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로 지난 3월 16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 결승을 꼽았다. 당시 왕즈이(중국)를 2-1로 일축하고 126년 역사를 자랑하는 최고 권위 배드민턴 대회 우승컵을 2년 만에 탈환했다. 백미는 2세트였다. 안세영은 6-6으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왕즈이와 무려 79차례나 샷을 주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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