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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득점이 무려 작년 12월, '110골 66도움' PL 올해의 선수가 2년 만에 끝없는 추락...과르디올라는 '토닥토닥' (8.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충격적인 부진이다. 'PL 올해의 선수'가 2년 만에 무너지는 중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부진에 빠진 필 포든을 향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메시지를 전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포든과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포든에게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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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월드컵 명단 탈락에 충격 받은 7살 아들...팬들 응원에 "아름다운 말들" 감사 인사 전해 (8.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명단 제외 후폭풍이 거세다. 팬들의 비판과 아쉬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필 포든의 아들까지 공개적으로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영국 현지에서는 최근 토마스 투헬 감독이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오랜 기간 잉글랜드 대표팀 핵심으로 활약했던 선수들이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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