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소신발언' 옳았다…"승점 86 대질주에 양민혁 몫 없어" EPL 가는 팀 vs 증발된 유망주→사실상 '방출 수순' (9.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 시티가 25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확정했다. 길고 굴곡진 하부리그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데 성공했다. 다만 그 눈부신 여정 대미에 ‘임대생’ 양민혁(20) 자리는 없었다. 코번트리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블랙번 로버스와 원정 43라
2026-04-19
-
‘양민혁 초비상!’ 토트넘 압박에도 꿈쩍 없다…램퍼드 단호 선언 “왜 스쿼드에 들어가야 하는지 훈련장서 증명해야”→21번째 멤버 고착 유력 (7.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랭크 램퍼드 코번트리 시티 감독이 최근 2경기 연속 경기 명단에서 제외된 '양민혁 결장 배경'을 귀띔했다. "다이렉트 승격이 걸린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휘둘릴 순 없다. 선수는 자신이 왜 스쿼드에 포함돼야 하는지를 훈련장에서 보여줘야 한다. (원 소속 팀인) 토트넘이 불만을 제기한다 해도 그렇다"며 단호함을 드러냈다. 영국 지역
2026-02-25
-
"램퍼드 설득에 감동" 15경기 3골인데 '1위 팀'이 데려갔다…양민혁 강등권서 '인생 점프'→"코번트리는 나를 살릴 곳" 깊은 신뢰 (6.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양민혁(19)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위팀 코번트리 시티에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프랑크 램퍼드 감독님 설득에 이적 확신을 갖게 됐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양민혁 원 소속 팀인 토트넘 홋스퍼는 7일(한국시간) "포츠머스와 동행을 종료한 양민혁을 올 시즌 잔여 기간 코번트리에 재임대한다"고 발표했다
2026-01-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