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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1위+ERA 3위' 39세 맞나? 클래스가 다른 류현진, 코리안 몬스터로 불리는 이유 [KBO 노장만세①] (17.8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왜 '코리안 몬스터'로 불리는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시즌이 아닐까. 39세임에도 불구하고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 3위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류현진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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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스위퍼' 포수도 못 잡을 정도의 마구? "그렇게 거짓말을 하던데" 아쉬움을 웃음으로 풀었다 (16.9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거짓말을 하는데…" 한화 이글스 류현진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86구, 3피안타 무4사구 2탈삼진 2실점(비자책)을 기록하며 시즌 7승째를 수확했다. 수비만 도와줬다면 그야말로 흠 잡을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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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ERA 16.14' CY 3위 했던 류현진 바라기의 몰락, 이 수준으론 KBO리그 명함도 못 내민다 (14.09)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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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FA 류현진, 미국 잔류에 무게? "구단과 논의, MLB 잔류 당연" (0.00)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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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JIN RYU IS BACK' 류현진이 돌아온다 (0.00)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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